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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립니다 .

이씽 |2015.04.24 16:10
조회 105 |추천 0

맨날 다른분들이 올린 글만 읽어보다 조언을 얻고싶은게 있어서 글을남깁니다 .

제나이는 29이구요! 9월결혼예정인 예신입니다 ><

아무래도 말이 많다 보니깐 친한여직원들?일부만 결혼예정인걸 알고있구요.

남직원들은 모릅니다 .

문제는 저희 회사임원분중에 좀 말을 막하시는분이 계신데 하도 유명해서

좋아하는 직원들이없어요 ㅠ

오늘 같이 점심 먹는자리에서 저한테 남자친구 몇살이냐 뭐하는 사람이냐 취조 하듯이

엄청 캐묻는데 예랑이가 저보다 7살많거든요 ..말하니깐 그때부터 당장헤어져라  왜만나냐

돈은잘버냐고 그러셔서 먹고살만큼은번다니깐 이거보라고

돈잘벌어서 만나는거지?이러면서 무슨 저를 속물취급하듯이 말하더라고요...  계속 비꼬시는데 정말 표정관리가 안되서 ㅠㅠ .. 자기가뭔데 헤어지라 마라인지 너무기분이 나쁘더라구요 .

제가 원래 화나면 말을 잘못하는 스타일이라 따끔하게맞받아쳐주고 싶은데 ...

다음에 분명 또 얘기나올텐데그때 뭔가 버릇없어보이지 않게 현명하게대처 하는방법이있을까요?

아님 그냥 무시하는게 상책인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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