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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함께했던 캐치..

너를 제대로 돌봐주지 못해서 난 지금도 널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단다..

너에게 좋은추억을 선물한 둘째 엄마로 기억해준다면, 정말 고맙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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