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살이고 남자친구는 25살입니다. 남자친구는 한없이 절 사랑해줍니다 그게 정말 잘 느껴지게요.
하지만 얼마전 남자친구와 헤어질 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미음이 컸기때문에 남자친구도저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날 남자친구가 헬스를 다니는데 제가 같이 다니자햇더니 전엔 그러자면서 친구들이랑 다니라고 햇습니다
속상한 마음에 친구에게 털어놓앗고 친구가 혹시 바람피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제가 또 팔랑귀라
바로 오빠가 자주 가는 카페에 닉네임을 입력해 쓴 글을
보니 가관이엇습니다. 단기알바를햇는데 어떤 여성분이 말을 걸어주엇다 밀을해보니 관심이 생기더라 번호를 따고싶은데 어떤 방법이 좋으냐 부터. 여자가부르면ㄴ 빔에 나갈거라는 댓글까지... 정말 놀랏습니다 주위에
여자들도 많지만 저랑 만나면서 연락을 다 끊엇다고햇고 정말 저를 많이 좋아해줫는데 그게 다 거짓이라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그래서 바로 오빠한테 따졋고 오삐는 울면서 아니라고 히더라구요 정말 믿어달라면서 내 아이디는 맞는데 자기가 쓴게 아니래요 그러면서 자기 또 의심해서 뒷조사하냐고 화까지 냇습니다. 정말 밉지만 사실 아직도 믿기진않지만 한번 넘어가주기로 햇습니다.
그일이 잇고나서 오빠의 행동들이 조금씩 다 의심됏지만 우리의 사이를 위해서 마음속에 묻혀두엇습니다.
근데오늘꿈에서까지 비람을 피고 제가 엄청 때리고 화내고 하니까 썸녀가 잇다고 하는 꿈을 꿧어요...
정말 진짜 너무 답답합니다 오빠의 핸드폰도 보고싶은데 싸운 이후로 잠금까지 해놧네요.... 이 사이를 계속 이어지갈 수 잇는지 걱정입니다 사실 남자친구와 동거를 하고잇는데 늦게 들어오기만해도 의심돼요
아직 좋아하는 미음이 많아서 오빠에게 제 심정을 얘기하고 카톡. 페이스북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고 싶은데 용기도 안나요 오빠는 제껄 다 알고잇는 상황입니다만....해결책이 잇을까요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