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뢰한> 심상치않은 느낌을 전달하는 감각적인 흑백예고편

집이좋아요 |2015.04.28 18:33
조회 63 |추천 0
play

line_characters_in_love-10

5월 27일 무뢰한 개봉

흑.백으로 포토예고편이 나왔다.

흑백과 포토예고

이 두가지의 요소가

이 영화에서 풍기는 기운을 더 차갑고 냉정하게 만들어 버리는 거 같다.

​그리고, 뭔가 이 영화와 잘 어울리는 듯한 예고편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무뢰한> 흑백포토예고편 한번 진하게 보고 갑니다. ​

 

 

 

내 마음에 비담으로 무례를 범하더니,

이제 정말 무뢰한이 되어버린 이 남자 남길씨와 이영화 범하고 싶다.

 

 

나도 주목하고 싶다......어서

 

 

 

 

 

 

 

 

moon_and_james-7

동영상 보기 바쁜 현대인을 위한,

지극히 주관적으로 보고싶은 것들만 모아놓은 훑어보기 캡쳐 나가요 !



아파트 공사장, 그리고 김남길, 흑백사진

하드보일드멜로답게 하드함을 물씬 풍기는 모습들이 조화롭다.








moon_and_james-2

딱 캡쳐만 봐도 이 영화의 차갑고 냉정하지만,

조금의 희망이라도 바라는 듯한 주인공들의 안타까운 기운이 느껴지지않나요.

저만 그렇다면 패스 !





<신세계> <황제를 위하여> 숨은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박성웅님

이 캡쳐만으로 어깨와 몸의 우람함이 느껴진다...ㅎㅅㅎ






거짓이라도 믿고싶다.

이 캡쳐...

이여자의 간절함이 희망없이 느껴지는 듯 하다...

(감성적)

엄마든 빚쟁이든 여자든 술집여자든 모든 역을 정말 소름끼치게 소화해내는 전도연

이 예고편만으로 풍기는 눈빛.......포스 !

정말 연기자답다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이 마지막 부분이 나는 제일 마음에 듬 !!!!!!!!!!!!!

여기서 무언가 평범해지고 싶은 사랑이 느껴지는거 같아서....

line_characters_in_love-5

이 둘,

정말 심상치않은 케미가 풍겨오지 않는가...

둘이 있는 씬만 보아도 풍겨나오는 포스가

내몸에 온갖 옥시토신과 에스트로겐을 분비시키게 만드는구나...(이상한 호르몬아님..)

두둥,

느낌있게 한번 더 포스터 보고 가기.....

카피!!! 오홀 !!


아무말하지 않겠습니다.

이영화 개봉날짜입니다.

line_characters_in_love-10

5월 27일 무뢰한 개봉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