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중년의 중후한 매력으로 돌아온
리암 니슨의 신작 <써드 퍼슨>을 발빠르게 들고옴!
리암 니슨 외에도 밀라 쿠니스
애드리안 브로디, 올리비아 와일드,
제임스 프랭코, 모란 아티아스
듣기만 해도 후덜덜한 화려한 캐스팅이라
눈으로 봐도 믿을 수 없음요!!!
여러 액션 영화를 통해 봐서 그런가
리암 니슨은 참 친근한 배우같음ㅋㅋㅋ
언제나 딸과 아들을 지켜주던 리암 니슨이지만..
이번엔 애잔한 러브라인을 선보인다고함!!
자식을 지키는 총 대신 뜨듯한 사랑을 들고 오셨음 ♥
빨간 드레스를 입은 올리비아 와일러와 리암 니슨의
투샷은 정말 케미 우주 대폭발인듯ㅠㅠㅠ
리암 니슨은 젠틀하고 로맨틱한 모습을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됨 +_+
출연진도 빠방하고 각본도 아카데미상 각본상 받은
폴 해기스니까 이건 꼭 보러 가야함!
5월 말에 개봉하면 일빠로 보러 가야징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