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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이별이+달이] 한캣타워 세냥이

뭉이엄마 |2015.04.29 21:29
조회 33,624 |추천 126
와~~ 톡이 되었어요...ㅎㅎ 다 글 읽어주신 여러분들이 저희냥이들.. 이쁘게 봐주셔서 그런거같아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내일은 어린이날이니깐 우리 세냥이.. 톡된기념 간식파티나 해야겠어요..^^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별이가 저희집에 오고 두번째 맞는 지난 주말 저희집풍경이에요~ ​지난주 날씨가 정말정말 좋았죠?? 세냥이들만 아니면 집을 뛰쳐나가고싶게 만드는 봄햇살이더라구요..ㅎㅎ ​ line_characters_in_love-7 ​ 우리 달이는 이제 정말 고양이다워졌어요.. 아직 묽은변은 보지만.. 몸무게도 900g가까이 되어가고 조만간 1차접종도 할수있을꺼같아요..^^ 묽은변은 보지만 살이 찐다는건 소화기가 제대로 역활을 하고 있는거니 큰걱정말라고 의사선생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보실때마다 깜짝깜짝 놀라세요.. 애가 왜이리 크고 살이 찌냐며..ㅎㅎ ​선생님.. 저희집은 사람도 냥이도 살이찌는 마성의 집이에요..ㅎㅎ ​ 우리달이 많이 이뻐졌죠?? ㅎㅎ 이젠 캣타워도 잘 올라가요.. 점프는 못하고.. 기어서..정말 스파이더냥이랍니다..ㅎㅎ ​ line_love_is_a_rollercoaster-5​ ​ ​기어서 순식간에 올라가더라구요..ㅎㅎ 조만간 제가 영상찍는데 성공을 하면.. 꼭 올려야겠어요..ㅎㅎ  

 

 

확실히 우리 달이는 정말 속도가 빨라요.. 뭉이 별이때보다도 엄청 속도가 빠른거 같아요.. 우리집에 온 첫날부터 침대를 기어올라오더니 2주만에 캣타워도 기어올라가더라구요.. 뭉이별이에게 절대 지지 않아요.. 노는것도 뛰어다니는것도 자는것도.. 글구 먹는것도..ㅎㅎ   아침엔 맨밑에 올라가더니 오후엔 중간층까지 정복을 한 모습이에요.. 아무래도 사람아기도 손위형제나 자매가 있으면 발육이 좀 빠르자나요.. 말도 빠르고 행동도 그렇고.. 우리달이도 그런게 아닐까.. 그냥 혼자 생각하고있어요.. 너무나 빨라서 깜짝깜짝 놀라요..  

 

중간층에 올라갔더니 그 위층에 있는 별이발이 보이네요..  

 

별이누나는 창밖을 구경중이에요.. 누나 모해.. 빼꼼히 고개를 내밀고 있는 우리 달이에요..  

 

누나가 쳐다봐주지 않으니.. 발을 잡네요..ㅎㅎ  

 

별이가 귀찮은지 사라져버렸어요.. 치.. 그럼 우리 달이는?? 못했던 몸단장이나 하는거죠..ㅎㅎ  

 

조그만 핑크혀를 내밀고 있어요.. 메롱한거야??  

 

늦은 오후가 되니.. 다들 한층씩 차지하고있는 모습이에요..ㅎㅎ 맨꼭대기는 우리 첫째 뭉이, 중간 로얄층은 우리별이, 젤 밑층은 우리 달이.. 캣타워하나에 세아이가 있으니 북적북적합니다..ㅎㅎ  

 

 

마지막 사진은 무언가.. 아련한 우리 달이에요.. 꼭 우수에 찬 멋진 남자가.. 차의 창문에 기대어 먼곳을 바라보는거 같지 않나요?? ㅎㅎ  

 

우리 달이가 아직도 장염을 앓고 있어서 날마다 병원델구다니느라 달이도 저도 힘이들어요..ㅠㅠ

제 블로그(http://blog.naver.com/queen9420 구경오세요~)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 달이는 길에서 구조가 된아이인데 저랑 묘연이 닿아 우리집에 온아이에요..

의사선생님 말씀이 길생활할때 장에 세균이 엄청 들어온거 같다고..

좀 지켜보자고 하셔서 만성장염이 될까봐 걱정이에요..

혹시 장염극복하신분들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제글 읽어주시고 우리 아이들 이뻐라 해주시는 모든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햇살만큼 항상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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