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타워밑에 있는 해먹을 잘 이용해주는 우리 별이에요~
이렇게 이쁜데 어찌 안사줄수가 있겠어요...^^
해먹이 배송이 와서 거실에서 바로 조립을 했어요.. 역시 조립하자마자 우리 뭉이가 바로 이용을 해줘요~ 음..기억하시려나 모르겠는데.. 해먹이 작은게 아니에요~ 우리 뭉이가 큰거에요..ㅎㅎㅎ
혹시..땅에 저 닿을듯한 천이 보이시나요??
그래도 천이 조금은 신축성이 있는거 같아..
아주 안심은 안되지만..그럭저럭 사용중이에요..ㅋㅋㅋ
뭉이도 저 해먹이 엄청 맘에 들었나봐요~
해먹에서 잠든 정말 천사같은 우리 뭉이에요~ 사진찍고나서도..한동안 심쿵해서.. 계속 들여다봤던 우리 뭉이사진이에요~
우리 뭉이 꿈을 꾸고있나봐요..ㅋㅋㅋ 혹시 달이가 꿈속에서도 뭉이 밥을 못먹게 하고있는걸까요?? 우리 셋째 달이가 뭉이밥먹을때면 밥을 못먹게 자꾸 밥이랑 뭉이사이를 가로질러가곤 해요.. 왜그런지 참..알수가 없어요...
몸에 꽉차는 저 해먹에서 발모으고 자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가구라고 해봐야 캣타워밖에 없지만.. 새롭게 큰맘먹고 해먹을 구매했는데.. 뭉이가 너무나 잘 이용해주어서.. 잘샀다싶었어요...^^ 오랜만에 온 우리 뭉이.. 제눈에는 누구보다 이쁜 아이에요.. ㅎㅎ 저희 뭉이 이쁘게봐주세요~ 뭉이별이+달이 블로그:http://blog.naver.com/queen9420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