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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이별이+달이] 달이는 뭉이형아가 좋아요!!

뭉이엄마 |2015.05.18 19:00
조회 15,341 |추천 139
어제밤의 풍경이에요.. 저물어가는 일요일 저녁을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우리 뭉이가 이른 저녁잠이 들어버렸어요.. 늘 동생냥이들이 번갈아 차지하고있어서 양보만 했던 캣타워 팬트하우스 자리가.. 왠일이지 비어있었나봐요.. 우리 뭉이는 냉큼 올라가서 잠을 청해요..​

한발을 쭉 뻗고 아주 편한 잠을 자고 있는 우리 뭉이에요..  

 하지만 어느순간 우리 달이가 와있네요..

뭉이형아 혼자 있는게 맘이 쓰였나봐요.. moon_and_james-9 방금전까지 안방 침대에서 별이랑 곤히자던 달이가.. 순식간에 형을 찾아 이방으로 건너왔어요.. 음.. 달아.. 뭉이형아는.. 굳이 네가 안챙겨도될거같은데...?? 

 일단 뭉이형아가 있는곳을 날카롭지 않은 눈빛으로 스캔을 해요.. 

 

 

 

 결국 굳이 기어올라가서 뭉이품으로 안착을 한 우리 달이에요..

어떻게해서든 뭉이품으로 비집고 들어가려는 못생김주의 우리 달이에요.. 왜이리 못생겨보이죠..ㅎㅎ 

 

 

결국엔 우리 달이뜻대로 우리 뭉이품으로 쏙 들어갔네요 우리 달이는 막내냥이라 그런지.. 낮잠은 뭉이별이 품에서 자려고 하구요.. 밤에는 저희침대에서 저희한테 기대어 자려고 하는아이에요..ㅎㅎ 뭉이가 달이 감싸안고있는 사진.. 정말 맘이 따뜻해질만큼 이쁜사진이죠?? 비록..우리 뭉이 얼굴이 몇배나 크긴하지만요..ㅋㅋ   moon_and_james-4   사진에서도 아시겠지만 정말 우리 뭉이는 별이랑 달이가 원하는대로 다 해주는 맏이냥이에요.. 아직 1년도 안된아이가 어른냥이처럼 너무나 의젓해서 가끔은 짠하기도 한 아이랍니다.. 항상 우리 뭉이별이+달이 이쁘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눈에는 세상 어느냥이아이들보다도 젤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에요.. 다들 굿밤되세요..^^   뭉이별이+달이 블로그(http://blog.naver.com/queen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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