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1년하고 결혼해서 신혼생활3개월째 됐구요 남편이랑 7살차이나요암튼
제가10일간친구랑 유럽여행을다녀왔는데 그사이에 친구들을불러서 집들이를했더라구요저한테 말도안하고 몰래요 남자들모임도 아니고 남편친구의 와이프도 왔었다고하네요...아무리생각해도 누가왔었던거같아서 물어보니까 계속 아무도안왔었다고 거짓말을하다가 결국 저한테 들켜서 남편이 말하더라구요. 제가 부담될까봐 일부러 숨기고 몰래 했다고 ~
그일이 있고 그다음날 남편폰을 보게됐는데 검색에 ㅅㅅ, 운동하는여자 이런걸 검색해봤더라구요.....저한테 만족못하는거 싶고 ...
이제 신혼생활3개월째인데 너무신경쓰이고 충격이기도하구요남편이 이상하게 보이기도 해요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