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인데...게임을 좀 좋아함ㅠㅠ
그런데 왜 사이O즈나 최강의 O단 이런 게임 말고
유치한 거 있잖아 쥬니어네이O같은 데서 하는ㅇㅇ...
이번엔 자두야빵집가O라고 여튼 빵집 타이쿤인데
정식 개시된 것도 아니고 테스트일 뿐인데 푹 빠져가지고 미치겠으뮤ㅠ
아 진짜 정신 차려야할 거 같은데
게임이 넘 귀엽고 막 자꾸 붙들고 있게 됨...ㅠㅠㅠ
이거 괜찮음??
님들 여친이나 친구가 유치한 게임해도 괜찮으뮤ㅠ??
물론 일상에 지장갈 정도나 그 정돈 아니긴 한데ㅠㅠㅠ...
제발 조언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