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에게 단도직입 적으로 묻습니다.
여자친구와 사귄지 2년좀 넘었습니다. 초반과 달리 이젠 제가더 매달리고 있는 연애중입니다. 연락문제죠;;
본론으로 들어가서
요즘 여자친구가 헤어 스타일이며, 옷 스타일, 심지어 가방까지 전부 바꾸라며 변화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사귀면서 단 한번도 언급하지 않았던게 있는데, 제가 바지 오른쪽 주머니에 항상 휴대폰 넣고 다니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게 촌스럽다며 넣고 다니지 말라네요; 질린다는 건가요?
이젠 질리는데 떠나보내긴 싫고 그렇자니 그냥두긴 싫고 바꾸고 싶은 그런 심리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