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 여학생이야
요즘 유학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어
어렸을때부터 영어 공부하는걸 좋아하고 흥미도 있었는데
중학교 들어오면서 사고도 많이치고 많이 방탄해졌거든..
근데 이제 사람답게 제대로 살아보고 싶어
유학가서 영어 공부 열심히 해서 학생들 가르치는 일 하고 싶어 이렇게 목표도 확고하고 의지도 강해
즉흥적으로 갈 마음이 아니라 정말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일단 미국이나 호주, 케나다 생각하고 있어
근데 아무래도 학비나 생활비가 가장 큰 문제겠지
대충 알아보니까 1년에 1500정도는 들어간다고 하더라
그리고 뭐 인종차별이라던지 왕따문제는 어느정도 심각핝도 궁금해
특히 호주가 그런게 제일 심하다고 하더라
일단 비용같은건 미국이 좀 쎄다고 들었고..
근데 내가 추운거 진짜 싫어하는데 케나다가 또 1년 내내 추우니까 좀 꺼려지기도하고..
일단 지금 현재 유학생활 중인 학생들이랑 얘기좀 해보고싶어 댓글로 조언이나 아니면 개인적으로 연락할수있는 톡 아이디나 이메일주소좀 남겨주라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