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랑, 이, 왔, 다,
그애를 보는순간 나는 느꼈다. 나에게 사랑이 왔다는것을,
...
"오늘은 그대에게 편지를 써본다.. 어떻게 쓸까??"
생각하다가 잠이 들었다..
학교에 오는 순간...... 그애 가 옆으로 지나갔다
심장이 쿵덕.. 쿵덕.. 뛰고 있다
오늘은 그애에게 말을 걸어볼 생각이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나는 그애 반에 갔다
그 애가 있었다, 나는 불를까 말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그애가 나에게 다가왔다
그애가 "너 누구야??" 라고 물어봤다
나는 얼굴이 빨개진체 복도를 뛰어갔다
정말 부끄러웠다......
사, 랑, 이, 갔, 다, -
집에가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그애에게 고백할려 마음을 잡았다
나는 오늘 용기있게 그애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오늘 날씨 좋지??"
"뭐야 너"
"저기 있잖아.. 나... 너....조.......조........조"
"조뭐??"
"나너 조아해 오늘 부터 나랑 사궈줄래??"
"내가 미쳤냐 너같은 애랑 사귀게??
그리고 나 여친있거든"
나는 그애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그래도 나 너 포기못해"
"어떤짓을 해서라도 너는 갖고 말꺼야"
"혼자 잘 해봐 나 너 못봐줘 알았냐?"
"야 너 말 심하게 하내??"
"그래 일부로 심하게 한다 어쩔래??"
"하.... 내가 너 복 수 할꺼야
니가 나를 조아하게 만들꺼야
하.. 아니 안 조아하면 안될껄??"
복, 수,
그애 여친을 찾아야 겠다..
그애 여친을 찾았다
'나는 그애를 갓을수 있다면 어떤짓이도 할꺼야'
드라마나 영화로 제작되어도 훌륭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