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 만난 남자가 있습니다. 어느 순간 싸움이 심해져서
싸울때 서로 막말하고 욕하고 정말 밑바닥까지 봣습니다
그렇게 2년을 만났고 하루도 순탄한적이 없던것 같네요.
아..근데 이사람은 제가 남자친구가 있었을때 부터 절
1년 넘게 짝사랑 햇던 사람입니다..남자친구만나러가면
뒤에서 기다리고 연락올때까지 기다리고..모든걸 이해한 사람입니다..그리고 남자친구한테 걸리면 제가 곤란하니까 모든걸 조심스럽게 뒤에서 혼자 좋아했었습니다..
그만큼 마음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한 사람입니다...
전 그런걸 알면서 처음엔 눈길도 안주다 저한테 너무
잘해서 제가 흔들리더라구요,,결국 흔들려서 만나기
시작한거구요,,제가나쁜거죠...하지만 시작이 제가
남자친구가 잇엇을때 시작해서 그런지 그사람도 사람인지라 매일 참다참다보니 병이됫는지 욕하고 막말하는
수준이 점점 심해지더라구요..결국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자기를 만나는데도 그러더라구요,,,그래도 평소에는
매일 사랑한다 보고싶다 표현 해주던 사람이 엿는데
이번에 싸우고 헤어졋을땐 진짜끝이라고 그러더니 몇일째연락이 없더라구요..이랫던적이 없엇는데..매일 그렇게
싸웠어도 다시 화해하고 제가 붙잡으면 붙잡혀주고 다시사랑을 속삭이던 사람이엿는데 이번에는 진짜 끝난건지 제가 연락햇더니 더이상 연락하지말라그러더라구요..
정말끝이라고..그리고 들리는 소문엔, 연락하는여자도
있다네요...그여자와 매일 데이트하고 연락하고
전화한대요..저랑 헤어진지 1주일도안됫는데..그사람이
절미친듯이 좋아했엇거든요? 남들이 병신이냐고 할정도로 절 사랑했던 남자입니다.근데 그에비해 전 표현도 서툴고 애정표현도 못하고 무뚝뚝에 결정체 입니다. 서로
가까이 살앗는데 발령을 다른곳으로 받아서 그사람이
현재 다른지역에 가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제가 아는 동생과 같이 발령받아서 저랑 만날땐 연락하는 여자도없었고
정말 저밖에 없었답니다.헤어지자 하기 하루전에도
보고싶다고 애정표현 엄청 하던 사람인데..거짓으론
표현 못하는 사람이거든요,, 자기 감정에 확실한
사람이라..지금 그여자가 너무좋다면서 저같은건 생각도안난데요. 제가싫은건지 아니면 지친거냐고 물엇더니
둘다래요..싸움의 수준을 말씀드리면 저는막 별병신같은게 지랄이야 라든가 욕을 서슴치않게하고 싫음꺼지라고 하고..서로 좀 그런식 이엿습니다..솔직히 지금 다시만나도 싸움의 반복일거란걸 알기에..그사람도 더이상 서로
상처입는게 싫으니까..2년동안 싸우고 헤어지고 재회하고가 반복이였습니다,,,그래서 마지막으로 만나서 얘기하고싶어서 만나서 얘기하자 했고 전 얘기도중 그사람이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만나서 결국 ㅁㅌ갓는데 9시에 자기약속잇다고 가야된다네요 그연락하는여자와,,근데 모텔가서 별일없고 얘기좀하다 잠들려는데
갑자기 팔베게를 해주더라구요,,눈물이 핑도는데 참았습니다.그사람이 무슨생각인건지..그러다 잠든척을햇더니 한참뒤에 제쪽으로 시선을 돌린게 느껴지더니 조금
잇다가 엄청 조심스럽게 이마에 뽀뽀를 하더라구요...
제가 뒤치덕거리니까 잠깐땟다가 다시 아예 입술을
제 이마에 대고 잠을 자더라구요,,아..이사람도 날 아직
사랑하는데..서로 밑바닥까지 다봣고 서로 간절해서
매일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반복햇는데 변하는건없고
언어폭행은 점점 심해지니까..이별을 선택한거 같은데...이사람의마음을정말모르겟어요,,,만나면 별탈없이 아주
잘만낫는데 연락으로 정말 많이 싸웠거든요..
제가 엄청 매달렷는데 단호하네요..지금이 좋다고..
이여자랑 잘해 볼거라고..얘랑 잘 안되도 상관없다고
자기 막 살꺼라고 그래도 좋다고 기다리겟다고
매일 연락하는데..매번 씹히네요..너무힘듭니다..
만나서 얘기하면 풀릴거 같은데..만날수가 없으니 답답
하네요,,제가 기다리면 돌아올꺼냐니까 그때 서로 솔로고
하면 돌아오겟다네요,,,그래서 그때까지 기다리겟다니까
등신같은년 나같은새끼가 뭐가좋다고 이러녜요,,
그러게 말입니다,,,이사람이 대체 무슨 생각인건지..
돌아올까요,,,지금 그여자는 내가 못채워준것에 대해
채워주기때문에 잠깐 선레임인거 같은데..어떻게
헤어진지,,,5일도안되서 다른 여자가 생깁니까...
너무 답답해서 올려봅니다,,,조언좀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