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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보호받고 특별대우 해줘야 되나?

개막장청소기 |2015.05.08 08:08
조회 174 |추천 0
페미니스트들이 그렇게 찬양하는 서양쪽도 중세에는 남자 여자 할거없이 교육을 엄하게 하였다. 여자아이도 잘못하면 가차없이 엉덩이까고 때렸다. 요즘 대한민국 여자한테는 그러기는 커녕 잠시만 스쳐도 성추행으로 경찰에 신고하지 않나? 그렇게까지 20~30대 여자들을 과잉보호해야될 이유가 있나?요즘 이땅의 여자들이 너무 보수화되고 갑질해대는듯.자기들 유리한거만 개방적이고 불리할때는 극도로 폐쇄적으로 나오고.....여자로 태어난게 벼슬인가?

자기가 좋아하는 애들에게는 지속적으로 만나고 한없이 관대하면서 그렇지 않은 애들한테는 끝까지 상대하지 않고 법의 잣대만 내세우는 이기적인 것들이 많다. '부모님한테 다 말했다. 또 연락하면 고소하겠다'는 위협이나 일삼는 편파적이고 이기적인 여자들이 많다. 실제로 수년전에 당하고 타격이 큰 사람도 실제로 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면 이딴소리 할까?아주 싹수를 뭘로 섭취하였는지.....지가 그렇게 잘났나?상대 남자가 그렇게 우습게 보이나? 나랑 친한 사람,사귀는 사람 아니면 무조건 거절하고 무시하고 신고한다는 대다수 대한민국 젊은여자들의 폐쇄적인 '우덜식' 대인관계가 근본문제이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폐쇄적인 SNS가 대한민국 20~30대 여자들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 그것을 증명한다.

특히 겉멋만 들은 지방여자들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 들어앉아서 같지도않은 서울부심 부리고 앉아있고.....그런 거지같은 여자들 때문에 수도권이 과밀화되고 지방이 죽어가는것이다. 그리고 우리 사회를 평등이 아닌 역차별로 몰고가며 여자들에게 헛바람 불어넣는 여성가족부 조속히 폐지해야 되고 여자도 잘못하면 엉덩이 까고 맞아야 한다. 또한,그런것을 성추행으로 간주해서도 안된다. 자기에게 마음에 드는 사람(사귀는 사람이나 돈많은 사람,사회적으로 잘나가는 사람 등등 여러가지)에게는 성추행보다 더한짓 겪어도 넘어가면서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사소한 트러블로도 성적 수치심을 운운하면서 경찰에 신고한다고 방방 뛰는 대한민국 젊은 여자들의 사람차별하는 이중성도 뜯어고쳐야 한다. 그런식으로 노는 여자들은 직장생활할 자격이 없으며 다들 합심하여 사회 도처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여성이라는 것을 앞세워 사회에서 갑질하고 큰소리 치고 설쳐봤자 직장 짤리면 끝이다. 요즘 여자들은 옛날 여자와 달라서 사회생활을 활발하게 하는 여자들이 많은데 전국이 하나로 연결되는 정보화 시대에 누가 나쁜마음 먹고 직장에 연락해서 만행을 폭로하면 그여자 직장 짤리고 사회생활 종범되는건 누워서 떡먹기인 동시에 시간문제이다. 바야흐로 직업상실이 주먹보다 더 무서운 시대이다. 주먹은 맞아서 아프면 치료하고 회복하면 실질적으로 소멸되지만 직업을 상실하면 요즘같은 취업난에서 다시 구하기 어려워진다. 이래서 대한민국 여자들이 김치녀라는 비아냥을 듣는것이다. 중동가서 살아봐야 대한민국이 얼마나 여자가 살기 편한곳인가 깨달을것이다. 누릴수 있을때 겸손해져라. 혹시라도 이 글 보고 찔리는 여자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그에게 사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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