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한것에 대해 죄송합니다. 결시친에 가장 사람들이 많이 보는 것 같아 글을 남기니 이해해주시기바랍니다
저희집은 빌라로된 곳에서 살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집은 3층에서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밤,낯 할것없이 창문을 열어놓으면. 폴폴 담배연기가 밑에층에서 올라옵니다. 요즘같이 더운날 창문이라도 좀 열어놓으면. 담배냄새가 올라와 누가보면 제가방에서 담배핀줄 알 정도로 냄새가심합니다. 처음엔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몰라 창문을 내다보니 아랫집 남자가 방충망을 열고 다 핀 후 담배꽁초를 그대로 밖으로 버린 후 문을 닫더군요
지금 글 쓰는 중에도 담배피고 냄새가 올라와 문을 닫았습니다. 본인 집에서 본인이 피는걸 가지고 뭐라고 해야되는건지 아니면 찾아가서 말을해야되는건지 쪽지라도 남겨야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도 세들어 사는입장에서 너무 이래저래 하는건아닌지 톡커님들이 대책방안좀 내세워주세요 ㅠ 곧 더 무더운 여름이 올텐데 문닫고살아야하는건지 은근히 간접흡연이되는것 같아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네요..
참고로 아랫집 이사온지 6-7개월되었는데 이사한창하고 짐정리하면서 밤에(9시11,10시 구분안함) 드릴박는소리 및 저희빌라는 층마다 집이하나씩있는 복도라기하기에도 민망한 현관문바로 앞에 음식쓰레기 재활용쓰레기 박스에 담아놓고요 주인집이 없어서 1층 입구문을 닫지 않으면 주변 쓰레기나 나뭇잎들이 전부 저희 빌라입구로 들어와서 저희 부모님께서 빗질을 하신적도잇고 특별히 청소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지난 여름엔 저와 아버지가 계단물청소도 했습니다. 그리고 유리문에 문 닫아달라고. 매직으로 크게 써붙여 놓았는데 (겨울에는 바람도 불고 낙엽이나 전단지가 들어와서)그렇게 써붙여 놓은 이유도 아랫집에서 이사오고 난 후 부터예요. 아랫집 아주머니가 출퇴근을 자전거로하시는지 1층입구에 자전거를 묶어두시는데 아침에 출근할때 자전거를 뺀다고 문을열어놓고 자전거를 뺀 후 닫지않고 그대로 자전거타고 나가십니다. 처음엔 그려려니 하다 저희 아버지께서 외출 후 들어오시는데 문이 열려있고 아주머니가 자전거를 세우고 들어가시는걸 보시고서 빗자루로 다 쓸고 깨끗하게 한 후 아랫집에 직접찾아가 방금 문열고 가셨냐하니 모르쇠를 하더랍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직접 문열고 올라가는걸 보고 바로 찾아간건데.아니라고 발뺌하니 어이가 없으신지 가만히 서계셨는데 아주머니께서 양심에 찔리신지 죄송하다면서 빗자루로들고 치우려고햇고 아버지께서 제가 다 치우고왓으니 문닫고다니자고 하고 올라오셧는데 몇개월이 지난 지금도 달라진건없어서 저희도 저희집도 아닌데 이웃끼리 얼굴붉힐일이 뭐있나 싶어 그냥 냅두고 있습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맞춤법이 있어도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