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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의 하루

리오마 |2015.05.10 08:36
조회 6,859 |추천 1

여직원의 하루

우리 회사의 여직원의 하루 일상입니다.

아침 출근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대충 허공에 안녕하세요

그리고 컴퓨터 켜고 네이트 시작합니다. 직장상사인 내가 무어라도 지시 할때는 처다 보지도 않고

계속 네이트 하면서 성의 없이 네 그것이 끝입니다.

그것도  건전한 네이트도 아닙니다. 여직원 40대중반인데 가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부남과 하루종일 네이트 하면서 낄낄대고 가관이 아닙니다.

며칠전 점심시간 30분전 저오늘 점심약속 있는데요 4-50분 늦어도 되지요.

그남자 만나러 가는 겁니다. 그남자 회사주차장에서 기다리고요 점심시간 10분전 벌써 사무실 문열고 나갑니다. 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눈치도 없고 내가 전혀 모르는 줄알아요   고수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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