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연락하고 싶지만 카톡프사에 예쁘게 웃고있어서 연락할 수가 없네요. 제가 괜히 연락하면 그사람이 힘들어질수도 있으니까요. 신경 안쓸수도 있겠지만, 거의 확실히 그렇지만 혹시라도 힘들어할까봐 연락 못하겠어요.
그리고 저도 더이상 거절당하는거 지쳐서요.
너무 보고싶은데 2달이 지나도 아직도 매일매일 생각나고 눈뜨면 바로 생각나고 보고싶어요.
하루하루가 의미없어요.
너무 보고싶은데 연락하고싶은데 저한테 마음정리 다했겠죠.
짧게 만나서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더 힘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