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의 노조탄압으로 모든 조합원들이 떠난 뒤, 홀로 부당노동행위에 맞서왔던 금속노조 이지테크분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두 번의 부당해고와 사측이 조장한 사내 따돌림 등을 견뎌온 고인인데요. 자신의 유해를 생전에 일했던 곳에 뿌려달라는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성지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5월 11일 보도영상자료.
˝사측의 노조탄압으로 모든 조합원들이 떠난 뒤, 홀로 부당노동행위에 맞서왔던 금속노조 이지테크분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두 번의 부당해고와 사측이 조장한 사내 따돌림 등을 견뎌온 고인인데요. 자신의 유해를 생전에 일했던 곳에 뿌려달라는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성지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5월 11일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