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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발걸음을 인도 하기를

jyoung |2015.05.14 20:09
조회 118 |추천 1

처음엔 그냥 당신이 깔끔해 보였어요

사람도 많고

당신에게 관심을 표현한 이들도 많았어요

우린 굉장히 짧은 만남이었는데

마지막 날 알아버린 내 마음

이미 버스는 출발했고

난 당신 이름밖에 알지 못해요

당신과 함께할때 들었던 음악이

스쳐들리면 후회하고

당신과 함께했던 상황이 떠오르면

또 다시 만나지 못할것이란 마음에

한 없이 아스라드네요

 

그냥 다시 보고 싶어요

그냥 나 혼자만이라도 보고 싶어요

우린 연락할 수 없지만

서로의 상황은 알 수 없지만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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