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풋풋한고1이에요
그냥 글로넘어가께요 ㅎ
저안테는과외쌤이잇엇어요24살인 서울에서잠시지방에내려오셔서 알바처럼 한달정도 저를가리치셧죵 저는 솔딕히..학벌을중요시여겻어요 솔직히 sky대셧거등요.. 과외눈서로번호알고 친하게지내자나요..똠친하게지내거해서 20일정도사겻써요 군데.솔직히 막 좋아하는눈치는없엇고 그냥 챙겨준다 이런느낌? 저가 안좋아해서그럴수도잇엇구요
근데 말해야할거가타서 나솔직히 오빠보다는학벌보고 좋아하게된거같다라고말하니까 그런거같앗다고 하더라구요 방학도끝나갈때쯤이셔서 상쳐주는말을되게하시더라구요 나도 장거리되면 꼬맹이랑시간낭비안하고싶다고
그말듣고 진짜2달정도연락안햇어요 카톡친구목록에서지우고 번호지우고 기록지웟더니 연락안오면 쟤가하고시퍼도 못하는상황이엇어요 근데어떻게하게더ㅣ서 카톡을알앗는데 어제카톡을햇더니 여친이생겻더라구요 그것도모르고 보고싶엇다고 하니까 핟벌머시기..안보고싶엇던거안다면서..진짜보고시펏거등요..어떻게진심전해야됙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