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자 백조 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과가 적성에 안맞아 다른일을 찾는 중입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하고 싶은일을 해야하는걸까요
아니면 해야하는일 (현실고려)해서 일을 해야 하는걸까요..
주위에서는 언제까지 그렇게 있을꺼냐고 .. 자기가 하고싶은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들은없다고
다 어쩔수없이 일하는거고 힘들게 돈버는거라고 솔직히 맞는말이죠
ㅎㅎㅎ그런데 한편으론씁쓸하기도 합니다.
제가 아직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하고 싶은것도 없어서 무작정
아르바이트를 해서 경험을 쌓을려고 하는데 .
그런일 조차 미래에 도움되는 쪽으로 경력을
쌓으려고 하더라구요 ..대체 그런일이 뭔가요 정말 답답 하기만 합니다 !!
하고싶은일과 해야하는일 둘다 만족되는 일은 바라지도 않아요.
지금은 무엇보다 제가 하고싶은 일을 먼저 찾는 방법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