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속에서 열이나네요.
최근에 생긴 일인데요..일이 생겨서 장거리 택시를 타야 되는 상황이 되어서 막상 장거리 택시를 탈려니 돈이 아까운거에요.
평소 친구중에 저 한테 부탁을 자주하는 친구가있는데
급할때 돈 빌려달라고 전화를 가끔 하는 친구입니다.
큰 액수는 아이어도 2~3달에 20만원 이상을 빌려주곤했는데요..
그리고는 어려움 있을때 도와준다 돈 필요한 일 생기면 돈 까지 빌려준다고 그렇게 말 하는 친구였기에 그 친구에게 부탁을 하려고 햇지요.
장거리 거리는 80키로 정도구요..예전에 한번 급하게 내려갈 가야 할 일이 생겨서 택시요금으로 12만원을 주고 내려온 기억이 있어어 친구에게 기름값으로 7만원정도주고 나중에 밥 까지 사줄생각 연락을 했죠.
하지만 제 생각이 짧았던걸까요..중고차 산지 얼마 안된 친구였지만 내려가면서 생색을 내는 겁니다.
자동차 보험 가입을 9천키로 이상넘어가면 보험료가 올라간다거나 낼 출근하는데 피곤할거같다 수고비를 챙겨줘야한다.
저 데려다 준다고 생각에 고마운 맘으로 부를 친구인데 막상 이런 소리를 듣고 내려가니깐 맘이 상하더군요..
짧게 만난 친구도 아니고 초등학교부터 알게된 친구인데도..순간 맘 상해서 한 소리 할려고 했지만..부탁 하는 입장이기에 그냥 내려 갔죠..
도착을 하고나서 배고프다고해서 밥을 사주고..
이제 올라가야하니 수고비를 달라고 하는 겁니다..
제긴 택시비로 12만원 주고 내려왓다고 한 소리를 기억하고는 택시비랑 비슷하게 달라는 눈치를 계속 주길래..4만원을 수고비를 주엇죠..안 주면 친구애가 상할거 같아서요.
문제는 택시비도 바가지를 쓰고 내려왓다고 생각하는데 바가지쓴 택시비랑 비슷하게 받을려는 친구가 너무하다고 생각이 드네요..고속도로는 10키로당 1만원에 쇼부된다고 나중에 택시기사분에게 들엇는데...
집에들어와서 잘려고하니 열이받아서 잠 한숨 못 잤습니다..
부탁을 하던 친구가 양아치짓을 한거같아 기분이 나쁘네요..지금 제 상황이 당한거같은데...어떻게 보시나요..
그 친구랑 계속 친구를 해야될까요?새벽부터 진지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