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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ㅠㅠ

님은 이리도 가까이에 있는데
그리도 숫기가 없으셔서
나와 그저 친구로만 지내려하옵니까
아니 그저 친구도 아닌 우린 대체 무슨 사이냔 말입니까
아 나도 님도 친해지고 싶어라
전에는 장난도 많이 치더니 요샌 통 그러질 않으시구려
고백을하려니 차일것같고 바라만 보고있자니 마음이 너무 아프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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