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ㅋㅋㅋ
저는 "제 친구 이야기 쓸려함"후기를 알리려 왔습니다.ㅋㅋㅋㅋ
약 2년전에 여기에다가 글을썼는데ㅋㅋ 그 이후로 그년이랑 인연을 끊었습니다... 직접만나서 얘기는 안했지만 단체톡으로 얘들끼리 글구 그년두 들어와서 욕도하구 머라두해서 결구 인연을 끊었는데 얼마전에 그년 엄마한테 문자가 왔는데 그냥 씹었는데 그다음날 또 문자가 왔더라구요ㅡㅡ그문자 내용을 밑에 있습돠ㅡㅡ![]()
그년엄마: XX아 XX엄마야
그년엄마: XX이 낼 수술한다.
그년엄마:안산으로 이사왔다.
그년엄마: 해도 너무한거아니니 전화한토 해줄수있지않니 실망이다.
나(글쓴이):걔랑 싸우고 인연끊은지 3년인데 이제와서 알고싶지는 않아요. 수술을 했는지
이사를 어디로 갔는지 궁금하지도 않구요. 그리고 제가 왜전화까지 줘야되는지도 모르겠구여 이제 연락 안했으면 좋겠어여.
나(글쓴이):그리고 제가 왜전화를 못해줘서 왜 실망이에여.......
그년엄마:어쨌든같은학교다녔던친구잖아한마디로이따위로인생살지마라나중에후회하지말고그래도다른친구보다너를더욱신경썼는데ㅡㅡㅡㅡ알았다
그년엄마:한마디로 누구한테나XX얘기하지마.명심해
나(글쓴이): 아줌마딸이나 그렇게살지말라구하세여 같이 학교다녔다해도 거짓말치구 등등 한사람이 걔인데 나한테 그러세여
그년엄마: 함부로 말하네 너뿐만아니라다른얘들도 마찬가지야너희들이오히려나쁜년들
그년엄마: 만이컸네 이런말도하고문자하지마
나(글쓴이): 참나... 저희가아니라 그쪽딸이에여 어이없네여 자기딸편만들고
그년엄마: 너 함부로 말하지마. 엄마없는주제에. 어디서 까불고잇어
나(글쓴이):저기 그쪽딸이 자기아빠 암걸렸다고 저희한테 동정심얻은게 그쪽딸이었어여 저희가 나쁜년이 아니라 그쪽딸이 나쁜년이에여ㅡㅡ 저희여 걔한테 속은게 속은게 얼마나 많은줄 아세요...
그년엄마: 웃기고있네. 오히려 너희들한테 실망했다. 문자하지말라고
문자 하지 말라면서 계속 문자하네여ㅡㅡ 그때얘들한테도 보내줬더니 그년엄마한테 양심없다고 하네여ㅋㅋㅋ그때 얼머너 울화토이 터지던지ㅋㅋㅋ
그럼 이만ㅋㅋㅃ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