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가끔 보는 지나가는 고삼입니다.
다름아니라 같은반에 있는 중삼때처음만난 친구한명이 거의 병적으로 저에대해 집착을 하는데요..저희반애들도 다알고 애들도 뭐라하는데 얘는 그런거 신경도 안쓰더라구여ㅠㅠ오늘 토요일 자습중에 얘가 학교를 안왔는데 제가 오늘따라 배가아프고 그래서 외출로 병원을 갔어요 근데 얘가 와서 반애들한테 저 어디갔냐고 물어봤데요 그래서 병원갔다고 했데요 그시간에 저는 병원에서 의사선생님한테 진료받고 있을시간인데 1분에 한번씩 전화가 계속오구 문자로 어디병원이냐면서 막 찾아오겠다고 어디아프냐 이런식으로의 문자가 오는거에요ㅠㅠ이런적도 한두번이아니고 친구들한테 상담도 받아봤는데 애들는 그냥 한대쳐라 싸워라 이러는데 제성격상 거절도 잘못하고 착한편이라서 맨날 알겠다 알겠다 이러고 지냈는데 요즘따라 점점더 심해지는거 같아서 저도 못참을거 같아요ㅠㅠㅠ
진짜 어떻게 해야되나요??ㅠㅠㅠ현명한 방법을좀 가르쳐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