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3년차입니다
남편 행동이 수상해서요 남편이 연수원에 다니는대
야간근무 있는날이면 다음날 아침에 퇴근하는되요
퇴근하고 오면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 자다가 저녁시간만 되면
약속이 있다고 하면 나가요 오늘도 5시에 나가서 아직까지도 집에
들어오지 않아서요 그래서 저녁먹고들어오는지 무려보는처하고 전화했어요
주변이 시끄러워서 어디인대 시끄러워하고 무려는대 시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대 마음에 걸리는게 있어 다시전화했어요 시내면 들어오면서 아들바지 한나 사오라고
그런대 시내가 않니라고 말하는거에요 텔레비젼소린지 아닌지는 잘모르겠는대 극장에서영화상영하는소리 비슷한 소리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무려봤죠 극장에 갔는지 아니라고 하는대
수상한게 한두가지가 않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