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창 꽃이 필 나이인 여자입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다담주면 수업에서 그 사람을 다시 봐요
지금 수업듣는거 중에서 4개나 같은걸 들어서 진짜 자주 보거든요..
그래서 정신차려보니까 제가 그사람을 계속 보고있는거에요ㅠㅠㅠ 관심이가고
아 제가 그리고 원래 성격자체가 좀 아무나한테 말 잘걸고 그런 스타일이여서 그 남자한테도 잘 툭툭 말걸고 그랬어요
그 사람친구들이 저하고 좀 친해서 그 사람이 친구들이랑 있으면 가서 저는 그 친구들한테 말걸려고 가는것같이해서 가서 친한척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제가 지금 좀 헷갈리는건 그 사람도 저한테 관심이 있냐는 거인데요,
제가 이사람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번호를 딸려고 하는데 관심도 없는 사람한테 따이면 좀 기분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궁금한건데 남자들은 관심없는 사람들도 막 보고 그러나요?
진짜 눈 마주친게 한두번이아니고 거의 강의들은날들은 하루에 적어도 두세번은 마주치는것같고요..
제가 막 일부러 보는것도 아닌데도그래서 제 착각인지ㅠㅠ 알려주세요
막 과제 같은조되면 막 예쓰~ 막 이러고 ㅋㅋㅋㅋ뭘까요
그리고 이사람이랑 진짜 친한남자사람들 무리끼리있으면 제가 지나가면 괜히 그남자사람 친구들이 막 온다고 온다고 수근대고, 이걸 제가 들었거든요? 이러니 제가 김칫국 드링킹 할만하죠..
제 착각일까요? ㅠㅠㅠㅠ
누구 좋아하는거 너무 힘든것같아요 ㅠㅠㅠㅠㅠㅠ
집중도안돼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