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하고 술마시다 나온얘긴데
길걷다보면 이성이든동성이든 시야에들어오니까 한번쯤은 보게되잖아
근대 한번보고 마는게아니라 계속쳐다보거나 힐끔거리는건 무슨의미야
비웃는표정도아니고 혐오하는표정도아닌 무표정으로 가정하에
애들한테 나온 의견은
못생기거나 잘생기거나 옷잘입엇거나 못입었거나
등등 의견이많은데
못생기면 쳐다볼이유는없다생각하고
옷은 신기하게입지않는이상 눈길이갈정도는 아니라생각하고
멀까?굉장히 별거아닌 고민인데
케바케인가?
참고로 난 남자 20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