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을다니고있는 25살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사람의 진심이뭔지 알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ㅠㅠ
그남자분이랑은 소개로만나게되었고 연락만 3개월정도 하다가 만남을 3번정도 만나고 고백을받아서 사귀게되었습니다
처음엔 다 그렇겠지만 표현도잘해주고 연락도 꼬박꼬박오고 그랬었지요
그분과 사귈때가 그분이 직장을 옮기게되어서 두달정도 쉴때였습니다 그래서 데이트할때 비용은 제가 다 계산을 했었구요 제가 계산을 한거에대해 불만이 있거나 그런건 아니였어요 그때 여유가있는사람이 계산을 하면된다고 생각을 저는 하거든요~
그런데 얼마전부터인가 연락이 점점뜸해지고 표현도 잘 해주지않터군요 그게 새로운직장에가서 일을 시작하고구터 입니다 새로 오픈하는일이라 하는일이 많아서 연락할 시간이없다 그렇게 얘기를하더군요
저도이해합니다 바쁘면 연락못할수도있지요 그걸로 불만을 가지는게 아니라 집에가서나 주말에도 연락이 잘안되요....
일요일에 하루종일 연락이없길래 너무 화가나서 연락이 너무안된다 요즘 표현도잘안해주고 나를 좋아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힘들다 요런식으로 톡을 보냈습니다
헤어지고싶어서 보낸건 아니였구요 나 이렇게 힘들다 연락좀 해주라 이런마음에서 한건데 돌아온 대답은
미안해....친구사이로지내자
이러더군요
너무당황스러워서 그러면 나에대한 마음이 식었냐고하니깐
그건아닌데 잠시 공백기인거 같아서 이러더군요
이건 무슨뜻인가요....??
꼭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