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5년동안사귄 여친이잇는데 헤어지자는식으로 더이
상 내마음이 예전 좋앗을때처럼 마음이더이상안변한다고
합니다 ... 제가 술먹고 헛소리,클럽에서 늦게노는거 등등 잘
못한걸 마음속에 쌓아두엇다는데...얼마전 다른자리에서 지
인들과 술을먹고 ...여친을 만낫는데 제가
너무마니취해서 저도모르게 일하고온
여친보고 일하고온거맞냐며 술먹고온것아니냐고 말햇다가
그동안 쌓인게 폭발해서 헤어지자는식으로 합니다. 제가 의
심하는 식으로 저도 모르게 말하나 보더라구요 ...본인은 그
런게 너무 트라우마고 스트레스라고 합니다.솔직히
그동안 제가 매일 그러고 그런건아닌데 그런서리듣고 하는
입장에선 많이 쌓엿나봅니다..
그리고 이런성격의 애도아니고 저한테 너무 매정하게 하니
간 너무 무섭고 저의 입장에선 오만생각이 다듭니다..
제가 질린건지 ,예전부터 이별을 준비하고잇엇고 하나만 걸
려라 하고 기다리고 있었던건지, 그럴애는 아니지만 혹시나
눈에차는 남자가 잇는건지, 아님 저에대한 미래가 불안한건
지, 일에대한극심한 스트레스로 다싫어서모든게 저한테 이
러는건지 ...등등 너무 여러생각이 다드네요 ..제가 빌고 빌고
빌고 해도 돌아오는건 너무 냉정한대답들 뿐이라서요...
물론제가 잘못하고 원인제공자인데 ..이건 정말 너무 심하고
너무 죽을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마음정리가 안되엇고 일방
적으로 각자 열심히 살자며 일만 할거고 연애자체도 지쳣고
남자자체도 지쳣다며 그렇게만 이야기하고 자꾸 선을긋더군
요 아무리 이런모습이 처음이라 생각해도 정말 모르겟고...무
슨마음이고 정말 단순히 쌓인게 터져서 이런건지 알수가 없
습니다 .... 제가 다시 잡을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궁금하
구요 ... 꼭 조언좀 부탁드리겟습니다 개인적인 냉정한 생각
들도 다 좋구요 부탁드리겟습니다
제가 언변이좀 부족해서 글을 조리있게 못쓴점은 죄송하구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