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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먹는감 찔러나 보자?!라는 남자들....

정류장 |2008.09.23 17:02
조회 1,012 |추천 0

 

전 절대 이쁜얼굴도 아니고...그렇다고 몸매가 좋은것도 아닌 정말 평범....그 자체인....

그냥 20대 처자 입니다...물론 잘난것도 없구요....

 

근데..도화살이 꼈는지...이건....365일....제가 좋다는 사람들이....항상 2~3명이 됩니다....

휴......예전에는 정말 좋았죠.....어쨌든 인기가 많다는 거니깐요....

그런데...

 

정말 좋아하는사람을 만나 2달이라는 짧은 연애를 했고...그 이후로는...

남자들이 다...귀찮아졌었습니다....

지금은 그남자와 헤어진지 2달...아직도 밤마다 울고 지내죠...미친듯이 그리워서...

하지만 연락 조차 하지 못하는 짝사랑이라......휴,.....

그 사람과 헤어진 이유도....제 주위에 남자들때문이였습니다....

 

암튼...

그리고....그때 부터...정말 짜증이 나더라고요....

그사람과 헤어지고 나서...단 2달동안 제게 고백한 남자만.....7명.....

휴........

그냥 알고 지내던 오빠들도..그렇고....어찌어찌하다가 알던 남자들도..

자기들이.....좋아한다고 그렇게 대쉬하고....술먹고 나한테 꼬장부리고.....하던 사람들....

근데....이게 몬지....

말로만 그러더군요.....

연락을 줄기차게 하다가도...어느날 갑자기 연락 뚝~!! 1주일 가량 잠수...그리고 다시 연락...

그리곤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면서.....힘들었다고 하고...그리고 이건 모...자기들이....얼굴 보자고.....만나고 싶다곤 해놓고.....자기 시간에 맞추지 않으면....나중에 보자고 하고.....

 

 

이렇게 말로만 하는 남자들....

그러지 마세요.....

저도 그렇고...여자들....그렇게 쉽게 쉽게 대하는거 아닙니다....

당신들이 정말 좋아하는 여자한테만 그 한분 한테만 고백하는거고....

그리고 그사람한테만 잘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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