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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베스트 드레서로 꼽힌 신민아

 

 

얼마 전 신세경이 최고의 글래머로 손꼽았다던 여배우 김사랑과 신민아

이번에는 백상예술대상에서 나란히 베스트드레서 후보에 올랐는데

 

 

 

 

솔직히 이 언니 차에서 내리는 순간 딱 보고

오늘 베스트 드레서 되겠다 싶었음

 

 

 

 

 

화려하고 섹시한 매력이 넘치는 여배우들 사이에서

단아한 원피스에 스트랩 구두만으로 블링블링하게 빛나던 그녀..

 

 

 

 

걷는 것도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고 우아한지.. 귀티가 철철

 

 

 

 

드레스도 드레스지만 립스틱이랑 발리 구두도

핑크빛이고 우아한 느낌이라서 신민아 이미지랑 더 잘 어울리는 듯

 

 

 

 

어제 박진영도 공연 중에 신민아한테 애정표현(?) 하던데

내가 남자였어도 이 언니 보면 정신 못 차릴듯ㅋㅋㅋㅋㅋㅋ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그녀 신민아

얼른 다른 작품으로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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