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횟수로 3년이 지났구나, 남자친구랑은 잘지내는거지?
3년이란 시간이 지나도 널 잊지못해 요즘따라 왜이리 꿈속에 자주나타나는지 그 순간은 정말 행복해 하지만 꿈속에서 깬후에는 많이 괴롭더라 다른 누군가를 만나도 너만큼은 아니라서 만나지를 못하겠어 사귈때 조금더 잘해줄걸 그땐 왜 너의 소중함을 몰랐을까
마지막에 힘들면서도 참고 나에게 마지막 기회를 줬을때 붙잡을걸
간간히 친구들이 물어보더라 만약에 다시 만나게된다면 만날수있겠느냐고 뭐 솔직히 김칫국 혼자 원샷 하는거지만 나도 한번씩 다시 만나는 상상을하면 행복해 하지만 예전같을순 없다는걸 알기때문에 그냥 이렇게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싶어 요즘 많이 힘들고 지쳐서 너가 많이 생각이나
딱 2년만 더 기달려볼게 뭐 기다리기 보다는 자기계발 하는거지ㅎㅎ그 후엔 나도 좋은 사람 만나려고 할게! 그런 말이 있잖아 진짜 사랑하던 사람은 헤어지고 나서 원망하고 화내는게 아니고 더 좋은 사람만나고 더 행복하길바란다고 난 너가 꼭 행복했으면 좋겟어 내가 해주지 못했던것들 나와 하지 못했던 많은것들을 그 사람과는 많이했으면 좋겠어 너의 앞날에 항상 축복이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