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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가 무섭죠

무섭당 |2015.05.28 00:31
조회 28 |추천 0

요즘 사회사람들 좀 무섭지 않나요?

사회풍자하긴 좀 그런데요.

사실이 그런듯.

예전에는 사람들이 태어나면.

생존을 위해서 키워졌어요.

자녀들을 좀더 생존의 법칙에 가깝게 키웠던 것.

근데 우리바로 아래세대들은..

그런 차세대 부모님들의 오냐오냐로 컸죠.

짜증내면 받아주던 부모님세대로요.

짜증만 내면 모든게 내뜻대로 됬던...

물론 백퍼 모든사람이 그렇단건 아니지만...

시대적으로 세대에 따라 퍼센테이지로 ...

그런세대가 있지요.

그런 세대가 크고.


사회의 벽을 만나.

짜증을 내도 원하는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변화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게 이루어지지 않아...

더욱 무섭게 변하는 시대인거 같아요.

차라리 자녀교육의 중요성은 한시대의 사회가 됩니다.

모든 부모님을 욕하는게 아니라...

자녀교육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끼는거 같아요.

사회는 어머님들의 손에 의해 만들어져요..

반대로 요즘 얘들은 오로지 공부공부죠...

어려워지는 사회라는건...

어머님들의 생각에서 나오는거예요.

위대한 생각으로 자녀들을 키워주세요.

누구한테나 내자식은 소중해요.

당신의 서러움을 자녀에게 느끼지 않게 하려고

과잉사랑하게 되면...

자녀들은 커서 어려움을 모르게 됩니다.

진정한 자식사랑은 내품에서 키우는 시기가 지나면

사회에서 자랄수 있도록...

혼자지내기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그렇게 키워야 진정한 사랑입니다.

제말이 틀렸다고요?

지금 사회는 정말 상식이하의 사건사고가 터지고

있습니다.

이게 틀렸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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