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마라

매카마카 |2015.05.29 17:19
조회 1,818 |추천 3
play

 


자말 러틀리지(17)는 보호관찰 기간 중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포트 로더데일의 수감 시설에 들어갔다.


러틀리지가 수갑을 차고 앉아있던 중, 

갑자기 옆에 있던 경찰관 프랭클린 포크스(49)가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졌다. 


러틀리지는 곧바로 소리를 지르고 필사적으로 

발을 이용해 문을 두드려 주변에 도움을 청했다.


그 소리에 달려온 다른 경찰관들은 제세동기를 이용해 

포크스 경관에게 응급조치를 취한후 병원으로 옮겼으며, 

천만 다행으로 포크스 경관은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병원관계자는 "조금만 늦었어도 포크스 경관은 죽었을 것"이라며 

"러틀리지가 빠르게 알린 것이 그의 목숨을 살렸다"고 전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마라




[매카] 더 많은 정보와 재미를 8로미 하려면, 

http://maca.bookp.al/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