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고 집앞에 까지 갔었어요
추운 새벽 절 밖에 세워둔 그사람..
왜 널 다시 만나냐며 그건 미친거고 또라이고 병원에 입원해야 한답니다..
그래도 지켜내고 싶었던 사랑이었기에
사람대우 받지 못 해도 그리워했습니다
울고 또 울고 그렇게 지내길
한달.. 먼저 연락이 왔어요
보고싶다고 남자생긴거냐고 행복하냐고
참 우스웠죠 그렇게 가진 모욕적인말을 퍼붓고
떠날땐 언제고.. 하지만 너무나 기다렸던 사람이라
받아 주었습니다
한달 뒤 저는 똑같은 이유로 또 헤어짐을 겪고 있어요 이번엔 제가 헤어지자 했지만 .. 후회했죠
결국 자기도 자신이 없답니다 그만하는게 맞답니다
한번 다시 붙잡았지만 이젠 더는 안되겠답니다
너무나 간절했던 사람이고 다시 만난 한달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 물론 저도 잘못은 했죠
헤어지잔 말도 제가 잘못했구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연락은 반드시 온다는 말을 하고 싶은게 아니라.. 어찌되었든 헤어지잔 말을 먼저 하든 하지않든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무슨 짓을 해도 혼자 두지 않아요
헤어짐을 당했든 말하셨든 제발 한번만 더 생각하세요 그리고 상대방과 정말 헤어질 자신이 있는것이 아니라면 용서해주세요 헤어지잔말이 얼마나 아픈지 잘 알고 있지만 사람이니까 실수도 할 수 있잖아요 .. 그렇게 한번은 용서해 주길 바래요
그렇게 아니라고 절대 두번다신 만날 것 같지 않아도 돌아오게 되더군요 그 잘못 어찌 용서 받으시려구요 어찌 다 갚으시게요
정말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 쉽게 내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