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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합니다 같이 볼 겁니다 아내의 막장 행동좀 보십시오

이제서야 봤네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간략하게 다시 덧붙여보자면
우선 그.. 베스트 1위에 지금 있는 웃어주지 않는다던 그 글 이제 읽었고 저 역시 그 글쓴이분이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글씨체가 같다고 자작이라 생각하실 만하겠지만 전혀 자작이라거나 그 글쓴이는 아니구요..
물론 욕은 많이 들어먹을 줄알았습니다 그렇다고 욕 먹고 싶어 올린 글은 아닙니다..
제가 바람핀 건 분명 잘못한 일이나 염치 불구하고 이런 일에는 좀 그럴 수있을 만한 상황이 아니냐 이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저희 엄마가 매번 오시는 건 아내 혼자 집안일 감당을 못하겠으니 대신 청소와 빨래 등등 갖은 집안일을 해주시는데 오히려 아내에게 더 편한 일이 아닌가요. 엄마 못오시게 하고 혼자 두면 이 여자는 혼자 둔다고 짜증 엄청 낼 여자입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는 이천을 보태주었는데 그 장인장모는 나몰라라해놓고 이제와서 저희 집을 제 집 드나들 듯 하게 두기 싫었습니다 이 여자가 그때 보인 모습이라곤 어떡하냐며 저에게 무작정 의존하려는 책임감이 요만큼도 없는 모습이었고요
또 누군들 안힘들겠습니까 저 역시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집에 가서 애때문에 편히 자본 적도 없습니다 그래도 힘들다 소리 안하는데 아내는 1분에 한 번꼴로 하니 그게 더 지치고 힘들고 사람 말려죽이는 일이죠
참는 모습을 요만큼도 안보이는데 왜 제 입장을 요만큼이라도 생각해보시고 댓글들을 다시는지 모르겠네요
유책배우자...?였나 아까 그 댓글 내용을 보고 검색해봤는데 저는 우선 잘못한 게맞아요 맞는데 아내 역시 이런 정황들을 살펴보고 저를 조금이라도 이해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무작정 친정으로 가서 소문들을 터뜨리며 자기 잘못은 쏙 빼놓는게 가증스럽지 않나요?
곧 지우겠습니다 아내에겐 못보여주겠네요..
좋은 밤되십시오







아내 아이디로 씁니다. 어디 가서 이런 얘기도 못하겠고 해서 인터넷에 쓰는 것이며 같이 볼 예정입니다. 지나온 과정을 두서 없이 적어보겠습니다. 작년 저는 23살 아내는 22살 너무 이른 나이에 결혼을 했고 지금은 4개월 된 아들래미 있습니다.저는 직장 생활을 하고 있고 아내는 지금 제 엄마랑 같이 집에서 몸조리 하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저희 전셋집이 마련되는데 엄마가 금전적으로 엄청 보태주셨기 때문에 자주 오시는 것에 저희는 할 말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안계시기 때문에 날마다 오셔서 아내랑 하루종일 있는데 아내는 아기 돌보는 것 외에 제 아침, 점심 도시락, 저녁 식사를 따로 차려주는 것 외에는 거의 엄마가 일하십니다. 청소, 빨래, 설거지 등등이요. 그런데, 아내는 엄마랑 같이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답니다. 차라리 자기 친정 엄마가 오셨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조금 이기적인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푼도 안보태줬으면서 저희 집을 제 집 드나들 듯 드나들게 두는 건 좀 아닌 거같다, 우리 엄마는 그만한 돈을 보태주었기 때문에 우리도 참아 줘야 하는 일인거고. 라고 말했더니 울면서 그냥 집에 가고 싶다는 억지만 되풀이 합니다. 그렇다고, 저희 엄마가 따로 구박을 하는 것도 아니고 일도 그렇게 시키시는 편도 아니라는데, 눈치 보인다며 자꾸만 버겁다고 합니다. 그러면, 애초부터 도움을 받을 생각을 말았어야 하지 않나요? 받을 대로 받아 놓고 이제 와서 다른 말 하는 건 좀 아닌 것같습니다. 이기적인 것같고요.그리고, 제가 퇴근하고 밤늦게 돌아올 때마다, 불 다 꺼놓고 티비 틀어놓고 무슨 신파극 찍는 것마냥 휴지 들고 울어 제끼면서 반겨주지도 않고 자꾸 버겁다, 후회된다, 내 나이가 꽃같은 나이인데 지금 펼쳐보지도 못한 채 시들어 버린 거같다, 아이가 하나도 안예쁘다, 정신 병자가 된 것같다 이런 말만 하니 저도 위로를 해주고 싶어도 너무 지쳐버립니다. 저도 제 나이가 아깝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하루에도 수십 번 드는 생각입니다. 제가 바란 인생 또한 이런 게 아닌데 하면서도 아내와 아들 생각하면서 참고 또 참는데, 아내는 저렇게 참을성이 없이 말을 해버리니 너무 지쳐서 짜증을 내고 맙니다. 정 힘들면, 정신병원이나 좀 가보라고 한 마디 했더니, 너때문에 죽고 싶다고 소리 치는 바람에 엄마도 아기도 다 깨서 한바탕 난리가 난 적도 있었네요...솔직히 말해, 지금의 아내는 정말 사랑할 구석이 한 군데도 없어요. 겉모습도 겉모습이지만 지금 속도 제정신이 아닌 것같습니다. 아내 역시 저랑 같이 살기 싫다고 하니 쌤쌤인거지요.서로 이혼하자는 말만 안할 뿐, 이혼하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을 겁니다. 아무튼, 이런 심정으로 제가 좀 바람을 피웠었어요. 아내가 제 핸드폰을 무턱대고 검사해서 걸린 일이었는데 이 일로 지금 아내는 친정에 가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게 전적으로 제 잘못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서로 사랑하지 않고 오히려 지치게 만드는게, 무슨 부부입니까. 항상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남 생각은 안하고 자기 얘기만 하는데 어느 남자가 사랑해줄 마음이 나겠습니까. 제 바람을 정당화하려는 건 아니지만, 상황이 그러하다는 것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네요...이혼 절차를 밟을 예정인 지 모르겠지만, 아내는 지금 소문을 내고 있는 모양입니다. 장모 장인한테 전화오고, 처남한테 욕지거리나 듣고, 지금 아내 친구들도 SNS 친구 다 끊어 버리고, 하다 못해 제 친구들한테까지 연락을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여러분 같으면 이런 여자 조금이라도 사랑해줄 마음이 드십니까..?  
추천수6
반대수433
베플ㅋㅋ|2015.05.31 13:43
이런 미친ㅡㅡ 님 와이프가 우즈베키스탄 출신임? 돈 주고 사옴? 장모님한테 한 푼도 안 댔으면서 집을 드나들게 하기 싫어? 야ㅡㅡ 전셋집 솔직히 얼마 한다고 별로 있지도 않은 돈 갖고 유세야. 집 사준 시댁들도 그따위론 안 말하겠다. 결국 바람 피운 거 걸린 거지? 글쎄다.. 합의이혼 안 되면 법정으로 가야 되는데 안타깝게도 너가 유책배우자네? 이혼 판결 안 날 수도 있고 니 그 알량한 돈 위자료와 양육비로 줘야지만 헤어지겠지. 이딴 걸 남편이라고... ㅉㅉ
베플ㅣㄹ|2015.05.31 15:51
쌍둥이 제대로 못보고 본인에게 안웃어준다는 병신 친구인가요? 아님 혼자 병신 만들수 없다는 건지 바람을 피웠으면 입이 찢어져도 할말이 없는거지 뭔 말이 많은지 그냥 깨끗하게 이혼하자고하고 헤어지던지 왜이리 찌질한지 자각도 없네요.
베플저런|2015.05.31 14:27
4개월인데 삼시세끼 다 챙기고 애 보는것 외에?? 외에??? 저게 젤 힘든건데??
베플뭐야|2015.05.31 14:18
자작이야? 누가봐도 욕할거 같은데 당당하네? 진짜면 세상엔 참 신기한 사람 많아ㅋㅋ 바람펴놓고 책임전가하지 마라. 웃긴 놈아.
베플|2015.05.31 20:51
애니혼자키우고 여자놔줘라~ 몸조리할때도 계속 시엄니만 와있던거아냐?? 전세내줬음 땡이지 왜자꾸 참견이셔 그리고 뭐?? 아내가 소리쳤는데 니엄마랑 아이가깨? 엄마가 왔다가는게아니라 거기서자?? 시댁살이랑 뭐가틀리냐 그럼 전세 뭣하러해달랬어 시댁이나 드가지 여자가 진심 불쌍하다 거지같은넘 씨를 괜히 받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잖아 ㅅㅂ.. 이런거보면진짜 여자가 손해라니까 이기적인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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