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 얘기 잘 안하는 스탈인데 (뭐.. 회사나 알바 속 얘기는 잘하는 편이지만../예를 들면 어디야? 하면 아 어디일있어서 밖에 나왔어 이런식으로 어디에 있는지를 잘 얘기안하는 편..) 저같은 경우는 제 얘기를 해도 주변사람들이 잘 안들어줘요. 지 얘기만 하기 바쁜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정작 제 얘기하면 건성건성.. 그래놓고 제가 얘기를 안한다고 서운하대요. 그럼 얘기를 할 때 집중해서 진심으로 들어줬어야 할 꺼 아냐
베플고민중|2015.06.01 00:42
저는 다른 사람들 고민도 많이 들어주고 이야기도 많이 들어줘요 근데 정작 제 얘기는 다른 사람한테 못하겠더라고요... 과거에 제 속마음을 이야기했다가 당한적이 있어서요.. 그래서 저와 관련된 일을 다른사람에게 하는걸 꺼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