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고1 여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정말 친한 남사친이 있었는데 어느날 그아이가 저를 무시하고(그런 무시가 아닌 아는 척 하지 않는 무시를 말하는것입니다.) 연락을해도 답장을 하지않고... 그래서 저는 제가 머 잘못한것이 있는 줄알고 장문의 편지로 왜그르냐 내가 멀 잘못했냐 그러는 이유를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이라고는 하... 그런게아니라는 단답의 답장이 왔더라구요... 저와 제 친구들은 더 이상 생각하지말라며 정말 나쁘다면서 이런아이인줄 몰랐다 등등 저 대신 화를 내주더라구요. 그렇게 저는 아무 이유도 모르고 시간을 보냈는데 어느날 제 친구가 이유를 알아왔다면서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건 바로 남사친 주변 친구들이 저와 사귀는 사이냐면서 계속 놀렸다는 이유 때문이라는 것이 아닙니까? 솔직히 그게 말이 되는겁니까? 원래 남자들은 다 그런건가요? 그런 말들 때문에 친구를 쉽게 버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