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540일 정도 된 cc입니다. 저흰둘다 자취를합니다. 오늘저녁을 후다닥 같이먹은후 오빤 쉅에갔습니다. 밥만먹은걸로는 부족하고 더보고싶어서, 밤10시쯤 남자친구방에갔는데, 남자친구가 오전에셤을봐서 피곤한건알지만, 제옆에서 코를골고 자네요. 이런적이 첨은아니구, 2번정도있었습니다. 오늘따라 제가 옆에있는데도 자는걸보니, 굉장히 서운하더라구요. 전 남자친구옆에서 낼 쪽지시험준비할겸, 얼굴도 더보고싶어서, 갔는데. 서운하다고 느끼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셤이끝났으니 좀 맥주마시라구 맥주한캔도 사갔는데 그걸먹고 잠드네요...전 데려다주기라도할줄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