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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에서 찍힌 크리스탈 직찍

프로미 |2015.06.02 17:09
조회 175,100 |추천 237

데뷔 때부터 유난히 눈에 들어왔던 크리스탈

지금까지 아이돌엔 없던 캐릭터라서 묘하게 인식이 됐는데

한 해 한 해가 지나면 지날수록 그 분위기가 진해지고 있음

 

 

 

 

 

 

 

며칠전 열렸던 백상에서 직찍들 올라왔는데 ...!!

기자사진이랑 다를건 없지만 더 더 예뻐서...

 

 

 

 

 

 

 

 

 

 

얘는 차에서 내리는 순간 조차 분위기가..

 

 

 

 

 

 

 

 

 

 

 

 

특별한 수정이의 분위기.......

 

 

 

 

 

 

 

 

 

 

 

웃을 땐 애기 같은데 무표정 지을 땐 차갑기 그지 없는 얼굴과

긴 생머리, 하늘하늘한 몸매가 하나로 모이니

 

 

 

 

 

 

 

 

 

 

 

포텐 폭ㅋ발ㅋ

정말 특별하다...

 

 

 

 

 

 

 

 

 

 

 

 

이런 분위기는 정말 가지고싶어도 가질수 없는 분위기잖아요ㅠㅠ

 

 

 

 

 

 

 

 

 

 

 

진심 요즘 물 제대로 올랐음ㅜㅜ

 

 

 

 

 

 

 

 

 

 

 

수정이는 리즈라는 말이 필요가없음...매일이 예뻐ㅠㅠㅠ

 

 

 

 

 

 

 

 

 

 

 

 

뭐랄까 약간 어두우면서도 아이돌스러운 모습이 진짜 매력쩔..

 

추천수237
반대수46
베플핑크|2015.06.04 09:54
옆에 박신혜가 더 여신같음
베플빵수니|2015.06.04 09:58
동영상인데 이ㅃㅓ서 캡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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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ㅍㅅ|2015.06.04 12:04 전체보기
여자들이 크리스탈을 빠는 이유 1. 외모, 비율이 김태희,한예슬, 김사랑같은 갓넘사벽이 아니라서 대충 분위기 미인이라고 퉁치고 자신들도 꾸미면 어차저차 따라갈 수 있을거라 생각함. 2. 몸매 역시 유라같이 볼륨은 완벽한데 허리잘록하고 다리, 팔목발목은 얇은 갓급이 아님. 무골반╋무가슴╋마른몸매라 저게 트렌드가 되었으면 좋겠다 싶은 반영 심리. 내 대신 사랑받아주길 원함. 3. 성격면에서도 그냥 친구랑 떠들고 웃고 공식 석상이나 공적인 일에 대해서는 시큰둥. 한마디로 공적인 일, 석상에서 건성으로 대충대충 있어도 그게 분위기로 치환되서 숭앙해줬으면 좋겠다는 ㅄ같은 이기적 심리. 정리하자면 적당히 이쁜 얼굴에 납작가슴╋무골반╋무엉덩이를 트렌드로 만들고 싶은 발악. 거기에 지들이 사회생활 열심히 하기 귀찮으니까 시큰둥한 태도도 분위기로 승화시키려 하는거임. 인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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