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답답하고 짜증이나서 글을올립니다 모바일로쓰는점 양해부탁드려요
전 결혼정보회사에서 소개해줘서만났고 남자친구는 교회권사님이 소개해줘서 저를만났습니다
저는 33살 대기업을다니고있고 회사는 서울 집은 인천이며남친은 35살 자동차딜러 집은 일산쪽입니다 1월말에 만나서 3월중순에 정식으로교제하기로했습니다 만날때 진지하게만나기로했습니다.전 나이가 있어서 빨리결혼하고싶다고했는데 남친은 아직 아니라며 좀더 만나보자고해서 그러기로했습니다
아직 100일도안됬는데 사귀기전과 사귀고나서 초반에는 연락도 자주하고 평일에하루보고 토욜날보았습니다연락자주해서 좋다고생각할정도였습니다 근데 저번달부터 바쁘다고 연락도 자주안하고 일주일에한번 겨우봅니다 저도 바쁠땐바쁩니다. 남친은 일이 불규칙적인 영업직이라 위에서 실적이 안나오면 일주일내내 회사나갈때도있구요 연락과 자주못보는것때문에 전화로이야기하지만 특별히나아지는게없습니다.남친은 20대도 아닌데 그러냐면서 제가 매일보자는것도아닌데 말입니다.자주못보면 만날때 얼마나 반갑겠냐며 하지만 초반엔 일이 9시에끝나더라도 집앞에 차끌고 와서 얼굴보고가는데..일이 힘든지 초반에 많이하던 애정표현도 안하구요..
게다가 오늘은 안본지 2주째입니다.또 일때문이라고하네요 제가 일때문에 어쩔수없는거알겠지만 기분이 좀 안좋다고 카톡을보냈고 일때문이라서 그런거예요 머라고 다른 말을 해줄수가없다고하네요 미안하다고하고 제가 카톡으로 이런이야기하고싶지않다고했어요 카톡으로 서로의감정을 말하기엔 한계가있더라구요
전 짜증이나네요 장거리연애하는것도아니고. 이런것땜에 신경쓰는 제가 화가납니다 밤에 전화통화를매일하지만 애정표현이 잘 안나오네요 요즘 전 사랑받지못한다고생각해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