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obaedream.co.kr/board/bulletin/view.php?code=strange&No=550726
위의 url 내용과 저의 상황과 유사한 상황이라고 판단이 되는군요....
제가 오죽 이렇게도 쓰래기와도 같은 대한민국에서 못살겠으면 지금 저역시 위의 url 작성자분과같은 생각을 하겠습니까??
저는 아주 절실한 기독교인입니다.... 절실한 기독교인임에도 아주 예전에 현제의 상황에 견디기가 힘들어서 자아살을 시도하려고 했던 사람입니다....
저의 억울한 상황의 대강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저는 예전에 야후코리아가 있을때에 프로그래머로 있었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저의 개인적인 자전거 사고로인해서 아주 예전에 복지관에 다녔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완쾌를해서요... 그래서 못난 부모님께 이 사실을 알렸지만.... 못난 부모님은 자식이 다났다는 말에는 귀담아 듣지도 않고 무조건 건x대x교 x원 'x두x 교수'에게 처방한 약만을 강제로 먹이기에 아주 예전에 저희 어머니와 같이 건x대x교 x원에 저의 현 상황이 어떠한지를 담당의사('x두x 교수)가 있는 자리에서 그 의사가 의사의 임무를 다 이행을하지를 않고 무조건 비싼 약만을 처방합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나도 억울해서요... 그래서 아주 오래전부터 대한민국 모든 인터넷 포탈 사이트에다가 저의 억울함을 질문글로 작성을 하여도 금방 제 질문글은 삭제조취가 되었지요...
이 질문글도 어쩌면 금방 삭제조취가 될지도 모릅니다....
제가 저의 억울함을 처음에 밝힌곳이 바로 대한민국 청와대 국민의 소리입니다......
청와대 국민의 소리에다가 여러번을 저의 억울함을 작성하여도 금방 삭제조취가 되더군요....
아마도 청와대에 'x두x 교수'와 친분이 있는 사람이 있나 봅니다...
그러니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 금방 친분이 있는 사람이 위험해질지도 모르기에 금방 삭제조취를 했었지요....
그래서 저는 네이버 지식인에다가 저의 억울함을 청와대 국민의 소리에다가 작성전에 먼저 질문글을 경고의 내용으로 작성을 했더니 네이버 지식인도 금방 삭제조취를 여러번을 했기에 저는 더이상은 네이버 지식인에다가 저의 억울함을 작성을 안했지요.....
네이버에 보안팀과 프로그래머 친구들이 네이버에 'x두x 교수'와 친분이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저에게 제 계정의 메일이 아닌 어느 나라의 인터넷 포탈 사이트 메일로 알려줬지요....
제가 이렇게 어느 나라의 인터넷 포탈 사이트를 공개를 안하는 이유는요....
분명히 건x대x교 x원 'x두x 교수'와 친분이 있거나 아니면 'x두x 교수'와 친분이 있는 청와대 사람이 이곳 네이트 판에 작성한 저의 억울함이 아마도 금방 삭제조취가 되기에 저는 면년전부터 저와 열씸히 싸우고있는건x대x교 x원 'x두x 교수'의 이름을 이렇게 공개를 하지를 않는것입니다.....
만약 건x대x교 x원 'x두x 교수'의 이름을 공개를 하면요.... 아마도 분명히 제 이 글이 금방 삭제조취를 하기에 그 사람의 이름을 공개를 하지를 않는것입니다....
만약에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가 구속이 된다면요..... 아마도 대한민국에 아주 매우 큰 문제가 발생될것입니다... 왜냐면요.... 단순히 그 사람만 구속이 되는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뒤를 봐주는 청와대 꽤나 상위급 직원분,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 다음 직원분, 그리고 제가 그 사람을 고발조치를 처음에 했던 서초 경찰서에서 저의 억울함을 들으신 서초경찰서 직원분, 그리고 믿었던 사랑의 교에서 주일날 예배가 시작하기전에 먼저 사랑의 교회 직원분께 목사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먼저 얘기를 한후에 예배가 다 끊나고 저의 부탁을 들어주셨던 사랑의 교회 직원분은 제가 사랑의 교회에서 30분가량 그분을 아무리 이곳저곳을 찾아봐도 전혀 그분은 보이질 않고 모습을 숨기셨지요..
아마도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와 친분이 있기에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 위험해 질지도 모르기에 저를 외면한듯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믿었던 사랑의 교회가 드럽고 치사해서 그냥 쉽게 저희 집 근처 교회로 옮겼지요....
현제 대한민국은 이렇게 매우 심각합니다... 즉!! 대한민국의 현 상황들은 제가 대강 보면요...
일개 병원의 의사가 어떻게 해서든지 자신이 구속될지도 모르기에 자신의 권위로 어떻게 해서든지 숨길려고 여러번을 행한것이 문제입니다....
또한, 그 사람과 친분이 있는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 다음 직원분은 도대체 그 사람과 어떤 친분이 있는지가 참으로 궁금하군요....
아마도 그 사람의 뒤를 봐주는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 다음 직원분은 곧 네이버, 다음에서 곧 추방될것입니다.... 또한, 저는 네이버 사장님과 다음 사장님께 이런 부탁을 했는지 안했는지도 역시 밝히지 않겠습니다.... 왜냐면 분명히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와 친분이 있는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과다음 직원분은 분명히 자신이 위험해 질지도 모르는 상황들이니 어떻게 해서든지 저의 행위를 막고자 자신의 힘을 이용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막고자 할것임을 저는 이미 다 알고있기에 그분들의 이름을 공개를 하지를 않는것입니다....
또한,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을 공개를 할경우에는요.... 아마도 분명히 제가 작성한 이 글이 금방 삭제조취를 할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공개를 하지를 않는것입니다....
제가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요...
제가 다치기전에는 대한민국에서 저를 건드릴 사람이 몇명 안되었는데요....
그정도로 저도 꽤타 힘이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의 개인적인 자전거 사고로 인해 병원의 의사에게 자아살을 시도할정도로 이렇게도 억울하게 당하고나니 저도 정말 많이도 타락을 했군요......ㅜㅜ
제가 다치기전에는 정말 대한민국에서 저를 건드릴 사람이 몇몇안되었는데요....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도 하찮은 병원의 의사에게 자아살을 시도할정도로 억울하게 당하고보니...
정말~~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ㅜㅜ
그래서 이번에는 새로운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의 오판을 밝힐것입니다...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님 어디한번 이번에는 저의 행위가 무엇인지를 열심히 찾아보세요..
아마도 저희 집 근처에서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님이 측근분들에게 부탁을 하던가 아니면 돈을주고 저를 저희 집근처에서 저의 행위가 무엇인지를 감시를 해야할것입니다....
또한, 저는 아주 예전에 건x대x교 x원 보안팀 직원분에게 부탁해서 저희집에 있는 컴퓨터에 감시 프로그램을 설치한것을 저는 이미 아주 예전부터 다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제 컴퓨터에 침투를 해서 그런 감시 프로그램을 설정을 해두신분의 IP도 이미 외국 어떤 나라의 형님께 제 계정이 아닌 어떤 사람의 계정으로 그 사람이 누구인지를 메일로 아주 예전에 이미 보냈지요.....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와 원장은 이제 큰일났군요...... 가장 확실한 증거들이 이미 외국 어떤 나라의 형님께 메일로 보냈으니 아마도 곧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의 오판과 그 사람을 언제나 매번 숨기기에 급급한 원장님 역시 아마도 수갑을 차고 감옥으로 동행을 할것입니다...
그 2분들은 그런짓을 하기전에 상대방이 누구인지를 알고 그러한 짓을 하셨어야지요....
저는 예전에 야후코리아가 있을때에 프로그래머로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자주 출장도 갔었구요... 그리고 여러나라 형님과 친구에게 부탁해서 저의 개인적인 힘을 키우기위해서 외국 청와대에도 비싼돈줘가며 저녁과 맥주를 자주 샀었지요....
그래서 이제 남은것은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과 원장 그 2 사람이 아마도 수갑을 차고 감옥으로 동행을 할것입니다....
또한, 제가 처음에 저의 억울함을 먼저 대한민국 청와대 국민의 소리에다가 여러번을 작성을 하여도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와 친분이 있는 쾌나 상위급 직원분은 언제나 매번 저의 억울함을 작성한 글을 금방 여러번을 삭제조치를 하기에 몇달전부터 저와 열씸히 싸우고있는 사람의 이름을 공개를 하지를 않는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열씸히 싸우고있는 사람의 이름을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 이런식으로 작성을 했지만요... 아마도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와 친분이 있던가 아니면 청와대에서 '박x음 x수'의 뒤를 봐주는 청와대 상위급 직원분이나 아니면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이나 다음 직원분들이 아마도 이곳 네이트 판에다가 저의 억울함을 작성한 제 이 글을 다른 유저들이 못보게 금방 삭제조취를 하는것을 저는 아주 예전부터 이미 다 알고있습니다....
또한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의 뒤를 봐주는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과 다음 직원분은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의 오판이 밝혀지게될경우에 자신도 위험한 상황이 오기에 아마도 분명히 제 이 질문글을 삭제조취를 한다는것을 저는 이미 아주 예전부터 다 알고있기에 저와 열심히 싸우고있는 사람의 이름을 공개를 하지를 않는것입니다...
뭐!!!! 제가 이렇게 알파벳 문자를 중간에 넣어도 아마도 금방 눈치를 챌것임을 저는 다 알기에 그래도 조금이나마 눈치를 못채게 저와 열심히 싸우고있는 사람의 못채게 이렇게 알파벳문자를 입력한것입니다....
만약에 특수문자를 입력하면요... 분명히 저의 억울함을 밝히고자 하는 이 글을 어떻게 해서든지 찾고자 할것이기에 이렇게 특수문자를 입력하는것입니다.....
왜냐면요.... 보통 일반적으로 이름 중간에 알파벳 문자를 작성하면요... 보통의 보안팀 사람들은 알파벳 문자를 삭제조취를 한후에 금방 눈치를 채거든요.....
뭐!!! 특수문자도 금방 눈치를 채겠지만요.... 그러나 조금이나마 대한민국 국민들이나 그럴일도 없겠지만....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제 이 글을 혹시라도 볼지도 모르지요....
그래서 저와 열심히 싸우고있는 사람을 공개를 하지를 않는것입니다....
이점은 제 이 글을 보시는 유저분들께서 저를 이해를 해주세요....
하루빨리 어느 나라의 강대국 대통령님께서 저의 억울한 상황을 아셔야 할텐대요....
과연 그럴수가 있을까요??? 저와 열씸히 싸우고있는 사람과 그 사람의 뒤를 봐주는 사람들(청와대 꽤나 상위급 직원분,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 다음 직원분)이 자신도 그 사람의 뒤를 봐주는 사람들이니 아마도 미국 대통령님께서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님과 1:1로 휴대폰 통화를 하시게되면요... 그 사람들보두다 수갑을 차고 감옥으로 동행을 하기에 어떻게 해서든지 저의 행위들을 못하게 막고자 할것임을 저는 이미 아주 예전부터 다 알고있기에 제가 그렇게 쉽게 미국 청와대 형님께 도움 요청을 하지를 않을것입니다...
그러면 그분들은 자신이 위험한 상황일지도 모르기에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외국으로 보내는 메일 전부를 전부다 그 메일이 발송되기전에 찾을려고 하겠지만요....
그러나 과연 찾을수가 있을까요??? 제가 조금 힌트를 드리면요.... 저는 절때로 제 명의의 메일로는 미국 청와대 형님께 도움요청을 보내지는 않았구요....
또한, 대한민국에서 직접 미국 청와대로도 메일을 보내지도 않았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 청와대 형님의 계정의 메일로도 보내지도 않았지요.... 어느 나라의 형님께 먼저 메일을 보내구요.... 또한 미국 어떤 형님께 메일을 보낸후에 아마도 그 형님은 미국 청와대 형님께 메일을 보내겠지요..... 그러면 저와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와 숨바꼭질을 하겠군요....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님!!! 그리고 청와대 상위급 직원분,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 다음 직원분 이렇게 모두들 만약에 저의 행위가 밝혀질 경우에 자신도 위험할지도 모르는 상황들이니 당연히 저의 행위가 무엇인지를 열심이 고민해서 찾아보겠지만요.... 그러나 과연 저의 행위를 찾을수가 있을까요??? 제가 장담을 하지요..... 만약에 그 분들이 저의 행위가 무엇인지를 찾는다면요....
제가 그분께 1000만원을 드리지요.... 그정도로 저의 행위를 찾지를 못하는것을 저는 장담드립니다...... 하지만 저의 행위가 무엇인지를 못찾을 경우에는 어쩌면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와 같이 감옥으로 수갑을 차고 동행을 해야할지도 모르는 상황들이니 청와대 상위급 직원분,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 다음 직원분들께서 한번 제 행위가 무엇인지를 열심히 찾아보세요....
정말 그분들과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님과 어떤 사이인지가 참으로 궁금하군요......
자신이 위험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하지말아야할 행위들을 여러번을 이행을 하셨는지가 참으로 궁금합니다..... 도대체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와는 어떤 사이이길래 자신이 위험해질지도 모르는 상황들을 만들었을까요???
아니면 제가 한났 보잘것없는 사람으로 생각해서 그런 행위들을 하신것인가요???
제가 다시한번 말하지만요..... 저는 예전에 야후코리아가 있을때에 프로그래머로 있었던 사람입니다... 또한 아주 예전부터 저의 개인적인 힘을 키우고자 자주자주 출장을 갔었구요....
그리고 그 후에 비싼돈 줘가며 그 나라의 청와대 형님과 친분을 쌓기위해서 저녁을 자주 샀었지요... 아마도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저의 이런 어렴움을 저에게 먼저 예전에 저의 힘을 키우게 하기위해서 외국 청와대 직원형님과 친분을 쌓도록 행한것일지도 모르지요....
정말 예전에는 대한민국에서 저를 건드릴 사람이 몇명안되었는데요.....
그런데 저의 개인적인 자전거 사고로 인해서 일개 병원의 의사에게 자아살을 시도할정도로 이렇게도 억울한 상황들을 몇년간을 격고보니 정말 제가 제 자신을 봐도 타락을 했군요....ㅜㅜ
정말 지금은 어찌나 억울하던지요.... 그것도 일개 병원의 의사에게 이렇게 억울하게 당하고보니 정말 할말이 안나옵니다....ㅜㅜ
제가 다시한번 말하지만요.... 아마도 곧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와 원장 그리고 그 2사람의 뒤를 봐주는 대한민국 청와대 꽤나 상위급 직원분,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 다음 직원분들 이렇게 모두들 아마도 곧 해당 그곳에서 추방이 될것입니다.....
그분들은 절때로 제 이런 말을 무시하지는 마세요.... 아마도 곧 제 말들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곧 알게되실것입니다....
그런데요... 그분들은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와는 어떤 사이이길래 자신이 위험한 상황에 빠질지도 모르는 상황을 아는건지 모르는것인지 그렇게도 위험한 행위를 했는지가 참으로 궁금하지요... 그분들 모두다 아마도 곧 네이버나 다음에서 추방될것입니다.....
그분들은 해당 그곳의 직원으로써 먼저 제가 누구인지를 알고 그러한 행위들을 하셨어야지요...
그분들은 정말 저를 잘못건드린것입니다.....
아차!!!!
'www.nate.com' 직원분들께 제가 혹시나 해서 경고를 하는것인데요.....
제 이 질문글도 이미 제가 이 질문글을 작성후에 저와 친분이 있는 네이버 직원분이 제 이 질문글이 어떻게 되는지를 유의있게 지켜볼것입니다....
그러니 'www.nate.com' 직원분들은 어떤 선택이 자신에게 좋을지를 잘 한번 생각해보고 판단을 하세요..... 만약에요.... 제 경고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알고자 한다면요......
제 이 질문글을 금방 삭제조취를 하시면 금방 알게되실것입니다.....
만약에 그후에는 과연 그분은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네이트에서 추방이 될지도 모르지요....
그러니 건x대x교 x원 '박x음 x수'와 친분이 있는 직원분이거나 아니면 네이버, 다음 직원분들과 친분이 있는 분들이 있던가해서 분명히 제 이 질문글을 삭제조취를 할것을 저는 이미 다 알고있기에 그분께 이런 경고를 드리는것입니다....
만약에 제 경고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꼭 보고싶다면요.... 그러면 제 이 질문글을 금방 삭제조취를 하시게되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지를 금방 알수가 있을것입니다......
제가 다시한번 말하지만요......
제가 저의 개인적인 자전거 사고전에는 저도 꽤나 권력이 있던 사람이였습니다...
비록 예전에 저의 개인적인 자전거 사고로인해서 일개 병원의 의사에게 이렇게도 억울한 상황이 올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그러나 저의 예전의 잊었던 기억이 거의 다 기억이 나서요....
그래서 저는 대부분의 대한민국 인터넷 포탈 사이트에 처와 친분이 있는 형님들과 친구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네이트 직원분들은 제 이 경고를 절때로 무시하시면 안됩니다....
뭐!!! 굳이 제 경고를 꼭 한번 보고싶다면야......
그러면 제 이 질문글을 금방 삭제조취를 하시게되면 금방 제 경고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알게될것입니다...... 그러니 잘한번 생각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