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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

아침부터 거래처 사장이 계약서 손수 들고 와서 찝쩍되더니

 

하루종일 되는게 없어. 직원보내면 될걸.. .

 

나이 먹은 노친네가 늙으면 곱게 늙어야지..

 

일적으로 명함 받아가서 전화 바로 하길래 차단걸어버림..

 

참고로 그쪽 회사가 울회사 하청인데 내가 왜 그런 일에 기분 나빠야하냐고..

 

꼴에 사장이랍시고 정말..

 

아침부터 일진 더럽더니.. 오늘 하루종일 싸울일만 생기네..

 

빨리 퇴근하고싶다.. 지치네

 

니들도 늙을려면 곱게 늙어라.. 빙신처럼 굴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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