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연합뉴스) 김진형 특파원 = 지능지수(IQ)가 높은 사람들이 신을 덜 믿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2일 보도했다.
영국 얼스터대 명예교수인 리처드 린은 학술지 '인텔리전스'에 발표한 논문에서 "지적인 엘리트"에 속하는 사람들이 평균적인 보통 사람들보다 자신을 무신론자로 간주하는 경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린 교수는 20세기 137개 선진국에서 종교를 믿는 사람들의 감소세는 평균적인 지능의 상승과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영국 왕립원 학자들은 단지 3.3%만이 신을 믿는 데 비해 보통 영국인들은 68.5%가 신을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린 교수는 지적했다.
1990년대 실시된 또 다른 조사에서도 미국국립과학원 학자들 중 단 7%(기독교의 인격신을 믿는 것을 뜻하지 않음)만이 신을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린 교수는 초등학생 어린이들 중 대다수가 신을 믿지만, 이들이 청소년기에 들어가고, 지적 능력이 향상되면서 신에 대한 회의감을 갖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개독들은 전부 초딩들이였어?
개독들은 지능장애 있을 줄 알았어
누구나 자신보다 지능이 현격하게 떨어지는 이들은 쉽게 분별이 가능함
개독들을 보면 굉장히 지능이 낮다는 것을 느낄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