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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가 높은 사람들은 신을 안믿는다?

song2 |2008.09.24 04:54
조회 5,004 |추천 0

(런던=연합뉴스) 김진형 특파원 = 지능지수(IQ)가 높은 사람들이 신을 덜 믿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2일 보도했다.

영국 얼스터대 명예교수인 리처드 린은 학술지 '인텔리전스'에 발표한 논문에서 "지적인 엘리트"에 속하는 사람들이 평균적인 보통 사람들보다 자신을 무신론자로 간주하는 경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린 교수는 20세기 137개 선진국에서 종교를 믿는 사람들의 감소세는 평균적인 지능의 상승과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영국 왕립원 학자들은 단지 3.3%만이 신을 믿는 데 비해 보통 영국인들은 68.5%가 신을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린 교수는 지적했다.

1990년대 실시된 또 다른 조사에서도 미국국립과학원 학자들 중 단 7%(기독교의 인격신을 믿는 것을 뜻하지 않음)만이 신을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린 교수는 초등학생 어린이들 중 대다수가 신을 믿지만, 이들이 청소년기에 들어가고, 지적 능력이 향상되면서 신에 대한 회의감을 갖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개독들은 전부 초딩들이였어?

개독들은 지능장애 있을 줄 알았어

누구나 자신보다 지능이 현격하게 떨어지는 이들은 쉽게 분별이 가능함

개독들을 보면 굉장히 지능이 낮다는 것을 느낄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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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ㄱㄱ|2008.09.24 09:03
이건 뭐 통계적 수치에서 그 차이가 명확하기 때문에 다른 말을 할 수가 없네요 솔찍히 근거 없는 미신에 의지해서 자신의 삶을 위안하는 사람들을 보면 지적 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사람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미신을 믿지않는 이들보다 상대적으로 분별력과 판단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근거없는 믿음에 의지하려는 경향이 더 나타나죠. 보통 중학생 정도의 분별력만 있어도 오류가 분명한 미신을 선택한다는 것은 매우 비정상적인 경우인거죠. 지적 능력의 부족이 원인이 되지만 심리적인 영향도 큰 겁니다. 똑똑하고 분별력이 있으면 믿고 싶어도 믿을 수가 없는 것이 근거없는 미신입니다. 왜냐하면 지적수준이 높고 분별력이 있는 사람들은 판단을 내릴때 제일 먼저 근거를 우선적으로 찾게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결단을 내리고 자신이 책임지는 인생을 살아가게 되죠. 이들에게는 삶이 명확하다는 겁니다. 하지만 스스로 분별력이 부족한 사람들은 근거가 없는 것을 주입하는대로 받아드리게 되고 사고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것에 사고가 종속되게 되죠. 결국 근거 없는 미신에 대한 믿음을 강하게 고수하려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기독교인들이 아둔하면서 고집이 센 이유가 바로 그것이죠. 아둔한 당나귀는 주인이 한번 방향을 일러주면 그 길만 고집을 하죠. 스스로 판단을 해서 방향이 맞는 길인지 잘못된 길인지 수정하지 못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둔할 수록 그 당나귀같은 성향을 보이죠. 스스로 판단하는 지각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러준 길 외에 다른길로 가면 죽는 줄 알고 한번 일러준 길만 고집해서 가는 겁니다. 전혀 방향이 엉뚱하고 앞에 늪이 있어도 스스로 판단을 못하고 빠져 죽는 거죠. 참 아둔하고 불쌍한 인간들이죠. 현명한 사람들은 스스로의 삶에 대해 책임지는 자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잘 안믿게 되죠. 그 반대의 사람들이 그런거에 의지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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