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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입원중인데 연락한통 없는 와이프..

ㅎㅎ |2015.06.10 12:26
조회 10,091 |추천 18

이런 글 여기에 써봤자 누워서 침 뱉기지만

답답해서 한마디 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몸이 안좋으셔서 약 1주일 정도 입원 했는데

와이프는 문병은 커녕 전화 한통 없다고 하네요

임신중이라서 문병은 가지 말라고 하긴 했는데 최소한 전화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평소에도 와이프가 먼저 시댁에 연락(전화, 문자)한적 단 한번도 본적 없고

어머니, 아버지가 전화하셔도 전화 안받고 나중에 문자로막 띡~ 보내는거 몇번 봤습니다.

한마디 하려다가 계속 참고 있는데

이번에는 좀 화가 나네요

이거 어찌 해야 될까요?

버럭 화를 내야하나요?

진짜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결혼 한거 너무 후회되네요...(이런저런 사건들이 많음)

추천수18
반대수2
베플|2015.06.10 17:35
혹시 그쪽도 처가에 그렇게하진 않는지요..? 그게 아니라면 마누라가 아주 시댁을 우습고 만만하게 보네요 참지말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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