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호수에 못된 맘 먹고 돌던져서
이미 고기들 다 직사 했는데
그고기가 살아나나?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나
그런다고 맘이 전달될듯 하나?
니가 그러면 그럴수록 너만 더 나쁜사람되는걸 너는 왜 모르냐
니가 아주 나는 내손으로 나쁜짓을 해놔서 어디 면목이 없으니까
날좀 바라바라?
뭐냐 이게
될짓을 해라
진짜..고집을 부려도 정도가 있고 강요를 해도 선이 잇는거다
너 진짜 이것밖엔 안돼는 쓰레기엿냐?
증말 가는마당에도 늘 실망을 해서 역일순 없지만
더더욱 실망이다
이젠 일말의 좋은 추억도 시간도 다 사라졌다
아 진짜 너라는 애 학을띈다.
두번다신 마주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