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뭐라고 톡선이 됬나요.. 엉헝헝 감사합니다 조회수가 들어올때마다 엄청 늘어나는데 20대 분들은 꼭 조언 부탁드려요!! 해주시는 한마디 한마디가 저한텐 자극제도 되고 응원도 됩니다 (현실파악도 도와주시ㅈ..죠..)어쨌튼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험생 학생 분이 질문댓글을 달아줬어요! 아시는 분들은 댓글 부탁드립니다@_@
"ㅇㅇ |2015.06.14 17:19 ?
저도 질문..수시 정시 타이밍?때문인데요. 정시 자신있는데 수시 서연고까지만 쓸까요? 서성한 까진 쓰지말까요? 그리고 경영학과..많이별론가요? 경영이 문과 탑인데 쌤들도 가서뭐할거냐하고 .. 취업현실은 어떤지...ㅠㅠ"
+++)베톡감사합니다아..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게 뭐라고..
++++) 조회수가 6000을 향해 달려가네요.. 그만큼 제가 얻은게 너무 많은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조회수 7000 감사드리며 댓글로 받은 질문 추가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조언&답변 부탁드려요♥
↓(복붙이 안되서 급한대로 제가 정리해서 적었어요)
"중학생이고 문과성향인데 지금부터 마이웨이 걸으면서 공부하면 나중에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 이번에도 중학생 분이 댓글 달아주셨는데 복붙이안되어 제가 정리해서 올릴게요
"고1부터 잠 줄이고 4~5시간씩 자며 공부하면 인서울 좋은 대학 갈 수 있나요?" 답을 아시면 답변&조언 부탁드려요~.~
+++++++)중3학생분이 올려주셨어요
"꿈이 초등학교 교사인데 지금부터 열심히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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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학생이에요@_@ 저보다 많이 살고 배우신 분들께 듣고싶은 조언이나 궁금한점에 대한 답이 너무 많아서 여기로 들어오게 됬습니다..
대학가면 정말 살도 빠지고 예뻐지는지.. 고시생활이 그렇게 힘든지.. 좋은대학가면 좋은점이 있는지.. 문과는 취업이 얼마나 힘든지(ㅜㅜ)
또 대학가면 어느정도 해방감이나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지..
외에도 많지만 정말 궁금한것만 추려봤습니다.. 아시는 것 만이라도 꼭 조언이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