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에서 한번 근본적인 이야길 해 보자.
왜 개독만 그렇게 욕을 바가치로 쳐먹나 하는건데...
1. 뭐 도박승려 문제가 심각하다는 그 불교 한번 보자...
예전에 원정도박한 승려들도 종단 차원에서 징계하고 사과를 한다. 그리고 최근 불거진 문제에 대해서는 불교계 자체에서 조사를 하고 그 과정이 언론에 공개된다.
터뜨리고 터뜨리고 불교계 자체에서 정화를 하겠다고 움직이는데 뭐라고 할게 없는 셈이다.
2. 천주교? 이쪽도 비슷하다.
만일 언론에 스포트라이트 되면 일단 자아비판 먼저 들어간다.
교단 차원에서 대처하고 교단 차원에서 사과한다.
3. 아 물론 필자는 당연히 이것이 순진하게 100%일거라고 믿는 경우는 아니다. ㅋ
문제는 이거라도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것이다. ㅉㅉㅉ
즉 이거라도 하면 차라리 조금이라도 자정이 되거나 썩는걸 조금이라도 방지할수 있다.
물론 개독이 하도 욕을 먹으니 눈치봐서 하는 감 없지 않다. 근데 최소한 하긴 한다는 거다.
4. 근데 이노무 개독들을 보자. ㅉㅉㅉ 일단 답이 읎다.
개독들은 일단 "개신교계의 일로 물의를 빚어서 죄송하다" 따위의 말이 안나오고...
먼저 튀어나오는 상투적인 멘트가 있다.
"그건 일부다~!" 이다. ㅋ
뭐 구조적인 문제로 그렇다 치더라도 개인 차원에서의 반성조차도 없다. 배를 째지.ㅉㅉㅉ
간통 불륜을 저지른 목사는 "내 죄는 신이 알아서 심판한다" 그러니 배째라.
교회세습, 횡령, 부정사건이 나올때마다 하는 말들이 그거다. ㅉㅉㅉ
그래서 결과는 뭔가? 북한에 교회 짓는다고 사기쳤다가 외국에서 사기죄로 피소되었다.
결국 검찰수사 결과 횡령이 들통나서 집유 때려 맞는다. ㅉㅉㅉ
그리고 신도란 것들의 반응이 딱 둘이다. ㅋ
침묵하거나, 혹은 "일부이단" 신공을 쓰거나. ㅉㅉㅉ
유체이탈도 이만하면 수준급이지 ㅉㅉ
단순한 것이다. 사실 그 칼날, 즉 부정과 부패, 사회문제에 대한 칼날은 개독뿐 아니고 어디로든 갈수 있는데... 문제가 있다면 그 칼날이 갈 곳이 정해지는 이유가 바로 개독이 뻘짓하는 것 때문이라는 점이다.
대놓고 배째라고 하니 째주는데 왜 우리만 욕하냐는 물음이 가당키나 하던가? ㅉㅉㅉ
이것이 개독과 다른 종교의 한계이다. ㅉㅉ 어쩌겠는가?
"천주교나 불교가 아무리 문제가 있어도 개독 니들만 해야 말이지. ㅉㅉㅉ"